체리는 그나마 11900과 11800, 질러나우 보유..
백축은 너무 안맞는것 같아 방출..
일단 체리는 이정도로만 즐기고(실은 더이상 두들겨보고 싶어도 총알없음;)
슬슬 이마테 공수해서. 확장2부터 접해봐야 겠군요.. 크림색이라. 훔...
확장2 다음엔 어떤 사과가 좋을까요? 역시나 표준배열이라면.. 확장1이란말인가... 훔.
사과는 확장2와, 스탠다드 ,2gs까지만이라도 맛보고 싶군요;;
여윳돈되면 당연 어드져 를 구비해두는 센스 발휘도..
후.. 앞으로 넘어야 할 산들과 과일들이.. 많군요 ㅠㅠ
슬슬..사과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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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라곤 청축밖에 못건들여봤으니..흠...체리 넌클릭과 리니어를 어서 먹어봐야 하는데.. 알프스 리니어 좋군요 >.<
드디어 사과밭까졍..ㅋㅋㅋ 통잔 잔고의 이런 외침이 들리는 군요. "잔고 제로야 추워 죽겠어 살려줘!!"
사과밭으로 가면 이제 분별을 잃을텐데 -_-;;;
영추워님//앵두밭에서 그냥 머물다 가시는편이...^^;
알프스 넘기도 벅차실텐데..쩝..
확장1과 스탠다드, IIGS 는 사과를 넘어야 하려면 반드시 거쳐봐야 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