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그렇게 먹성 좋은 식섭이까지 입맛이 없군요.
이를 어찌해야할까요~?
오늘 점심은..수박이었습니다. ㅜ_ㅜ
(회원님들 건강하시구요.. 제철 음식 및 과일 채소 많이 많이 드세요.. )
날씨가 너무 더우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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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늘 너무 더워요!!!!
담주부터 장마래는데 그때는 좀 시원해지겠죠?
뭘 먹어야 잘먹었다는 소문이 날까요.. ^^
냉면->2인분이상이어야만..배달되는게..정말 아쉽군요!!!
삼계탕->맛있죠
멍멍탕->우리나라 고유의 스태미너음식(즐겨먹진 않습니다만;; 필요시 먹습니다)
오이냉국->몸이 유연해지죠
수박화채->시원하게 얼음 띄우고.. 후루룹!!
그래도 역시 어머니께서 해주신 밥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냉면... 정말 먹고싶습니다... ㅠ.ㅠ;;
오늘같이 더운날엔 김치찌개나 김치찜으로 입맛찾는것도 좋을듯하네요..ㅎㅎ;
체리만만세님.. 귀국하시면.. 냉면 한사발.. 대접해드리죠!! 청량리근처에.. 정말.. 둘이 먹다 하나 죽어도.. 모를만큼.. 매운 냉면집이 하나 있습니다.
^^ 냉면을 먹으면.. 땀범벅이 되버리는.. 아이러니한.. 음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