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X1000 이 욕먹을 부분이 좀 있긴 하지만..
리튬이온을 이용한 간편한 충전은 정말.. ㅡㅡ;
이거 쓰면 다른 무선은 귀찮아서 못쓰겠습니다.
MX900 도 이놈에 비하면 너무 빨리 닳아서 귀찮고.. 다른 마우스야 뭐..
버튼도 많아서 저처럼 게으른 사람들에겐 좋고.. (그런데 제어프로그램은 가면 갈수록 떨어지는 느낌.. 이제는 버튼할당에 윈도우 탐색기도 없어져 버렸습니다. ㅡㅡ;)
마소가 4.0 이후로 별다른 소식이 없는데.. 뭐 좀 내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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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였군요~!! ^^
좀 저렴하고.. 멋진 마우스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다행인지 몰라도..마우스는..가리지 않는 편입니다. ^^
헉.. MX1000 키보드는.. ^^;
왜 다른 무선키보드나 마우스는 MX1000 방식으로 안 할까요? 건전지도 안 들고, 충전도 아주 빠른데..
좀 게으르고 제어 프로그램이 좋은 걸 원하시면
역쉬 핑거웍스죠!
ㅎㅎㅎㅎㅎ 이재님.. 핑거웍스 당주님으로 모셔야겠습니다.
마지막멘트..멋진걸요!!! "역쉬 핑거웍스죠!!"
핑거웍스.. 지금 재고가 없죠 아마? ^^;
있다면 조금 관심이 끌릴만도 한데.. (근데 아직 개념도 잘 안잡힙니다.. 마우스 대용인가요 그냥 프로그래머블 스위친가요..)
마우스를 대치하고, 많은 키보드 명령어(열고, 닫고, 찾고, 취소하고, 덧붙이고)를 디폴트로 손가락 움직임으로 대치하고 있으며, 프로그래머블한데 스위치에 프로그램하는 게 아니라, 손가락 움직임에 프로그램합니다. 간단한 매뉴얼을 다운받아 보시면... 복잡하게 들리지만 실상은 아주 간단...
크헉 말씀을 들으니 엄청난 뽐뿌가.. ㅡㅡ;
마치 마이너리티 리포트에 나오는 그 스크린같은 분위기군요.. 근데 사실 실물 사용하는걸 보기전에는 감이 안잡힐듯.. 마우스를 대체한다는건 포인팅 커서도 움직일수 있다는 뜻인데 손가락으로? ^^
메뉴얼을 사진을 잠시 봤었는데 마우스동작 개념이 손가락움직임으로 제어되방식 같더군요. 두손가락으로 옆으로 네손가락으로 밑으로..한손가락 옆으로 등등^^
핑거웍스 회사를 산 회사는 키보드 생산에는 뜻이 없다는 게 지금 전해지는 소식입니다. 그럼 왜 샀을까요? 핑거웍스 회사가 가진 센서 테크놀로지의 수준은 첨 만져보면 놀랄만한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센서기술로 다른 걸 만들려는 거겠죠? 350불짜리 키보드야 당분간 많이 팔기는 힘들다고 생각하는 듯. 지금은 550불에서 700불에 거래되네요. MX5000과 함께 가장 비싼 키보드라고 생각해야 할 듯.
오죽하면 막손인 탐님께서.... ㅎㅎㅎ
체리엠엑스1000 인줄 알았잖아요······ - -;;;
죄송함다.. ^^;
핑거웍스를 산 회사에 대해서는 non disclosure agreement (모 기밀유지 협약 정도 되겠네요)에 의해서 공표되지 않고 있지만, 애플이라는 소문이 퍼져 나가고 있네요.. 그렇다면..
애플?! 그렇다면 티거 다음의 운영체제는 핑거웍스류의.. 그렇다면 한층 더 뽐뿌를 키우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