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그토록 구매를 원했던 컴팩1800이 두개나 등장했습니다. @.@
지금도 너무나 갖고 싶은데...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곳에 있네요. ㅎㅎ
뽀얀 하우징에 뚜렷한 이중사출 키캡 서걱이는 구형갈축...
생각만 해도 흐뭇한...
누가 좀 빨리 분양 받으세요. 미련이 없어지도록.
요즘 장터가 풍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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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을 참으시다니대단한 인내력이십니다^^
장터는 풍성하지만 비자금은 바닥을 보고 있네요.
다들 돈나무가 말라서 장터가 풍성한 것 같습니다...ㅎ
휴가철이 다가오니까요...어느 커뮤니티든..여름에는 장터에는 판매자만 무성하고...구매자가 별로 없습니다^^그러다 또 추워지면...엄청 구할려고 난리이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