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나무 말라서 살까말까 고민 하다가 후회 할까 싶어 냉큼 질렀습니다.
점심 먹는데 왔네요.. 바로 박스 열어 봤는데
오~~이 자태란... 멋집니다.. 단단한 만듬새하며 부드러운 키캡 색상하며....
문제가 하나 있는데 편집키중 큰 키인 'END' 키의 왼쪽 옆부분에 작은 찍힘이 있네요.. 이 부분의 레이아웃마져 표준이 아닌지라 키찾는 다고 자꾸 쳐다보니 눈에 거슬립니다. 상당히 가슴이 아픕니다.. 그냥 가게에서 샀다면 당장 교환감이지만.. 그냥 참고쓸랍니다. 그냥 운이 없었다 생각하죠 저 아니었음 다른 회원님에게 갔을테니까.. orz..
오늘도 집에 가져가다가 잃어버릴까봐 안가져 가고 당분간 회사에서 실사용 할 생각입니다. 한글 각인이 없는건 언제나 어색 합니다. 죽 쓸땐 괜찮은데 오타나서 막히면 헤맵니다.. ㅎㅎ
받아서 처음 타이핑 했을때 느낌은 AT101 하고 크게 다르지 않았는데 그새 조금 씩 눌러졌다고 부드러워 지는 군요.. 그래도 윤활은 해줘야겠습니다.. 사무실 사람들.. 또 샀냐고 구박에.. 시끄럽다고 합니다만.. 언제나 무시 모드 ㅋㅋ
회사도 체리는 접어두고 알프스를 사용하게 될것 같네요.. 뭐 돌치 키캡 오면 또 맘바뀌어서 체리쓰겠지만 서두..
우오~ 왕724 도착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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읔..저도 받았습니다 ㅎ 회사에서 실사 하려고 꺼내서 kb토킹과 바꿔주려는 찰라...신품 꼬인줄 ㅠㅠ풀기에 너무 가슴아파서 ㅎ다시 박스로 ㄱㄱ -0-;;;;;닙은 이게 안좋아요 -0-;;;;;
벌써 다 받으셨군요 전아직 안와서 ㅎㅎ 오늘 저도 오겠네요...아 설레여라~~~!! ㅎㅎ 퇴근하고 신나겠지만 오늘 회식때문에 내일 찾아야 겠네요..흑즐거움을 내일로 밀어야 되는 이 슬픔....ㅠ.ㅠ
혹시나 키캡 분리 해보셨는지요? 핑크축에 대한 미련이 ㅋㅋㅋ
부럽습니다.이제 곧 인증사진들이 올라오겠군요!G.HOUSES님 말씀대로 마음껏 쓰기 어렵다는게 NIB의 문제점이죠 ㅎㅎ
저도받았습니다...얼릉 숨겨놔야겠네요 ㅠㅠ 투박하고 옛날키보드삘이날지알았는데~실제로보니까 상당히멋지고 키캡 보들보들한것이 일품입니다! 이만 얼릉 숨기러 -_-;;
저도 집에가면 도착해있겠네요. ^^알프스 흑축은 어떤 느낌일지 기대되네요. 집에서 실사용할 목적으로 구한녀석이라.나중에 여유되면 알백이나 알청으로 +ㅁ+
ㅎㅎ 저도 지금 받았습니다. 실사용으로 산거라 닙이고 뭐고 사정없이 비닐 뜯어서 연결했어요. ㅋ그런데 키를 누르면 스피커에서 소리가 나네요! 원래 이런거죠?;; 바닥의 볼륨을 젤 작게해도 스피커에서 소리가 들리네요.난생처음 보는 기능이군요;; 이제 소리를 아예 끄는 방법을 찾아봐야겠네요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