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좀 친한 애가 있는데...(여자...)
이 여자의 단짝인 친구... ( 여자 -_-;;)
의~ 남자가... 돈 300 가지고 날랐습니다.
액수도 얼마 안되는데... 행실이 그지 같아서... 잡아야 한다네요...??
그중 130은 받아냈다고 합니다...
작은아버지가 경찰청에 꾀나 높은분이라... 주민번호 넣으면 주소랑 줄줄줄 나올텐데...
주민번호 앞자리 하고 집 전화번호 이름
예전에 쓰던 핸드폰 번호(에스케이텔레콤)
이정도의 정보밖에 없습니다.
찾을 만한 방법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 싸이월드 주소가 있어서... 해킹하려고 했더니... 예전보다 조금 보강 해놔서... 프로그램 안쓰고는 안되는 군요 ㅋㅋㅋㅋㅋㅋㅋ )
사람을 잡아야하는데... 이쪽으로 좀 알고 계신분...
이전 댓글 8
싸이주소 메세지로 부탁.
ㅎㅎㅎ 수수료 얼만가요... [ 먼산.. ]
경찰에 정식 고발하고, 이전 핸드폰 번호를 근거로 통신회사에 문의하는 편이 좋겠군요.
... 아니면 새드노바님께 의뢰를... (삐질)
노바님 보담 강철XX치님께 부탁하면 간단할 듯... 죄송....^^;
어! 제 친구(남자)가 아는 여자분이 전에 사귀던 남자가 사고처리한다고 해서 300빌려줬다가 못받았다고 제 친구가 어쩌면 좋냐고 남자가 꽤나 사는데 사가지 없이 나온다고 하던데 같은 분...
ㅋㅋㅋ 통신사에 경찰에서 압력 넣으면 한방에 나옵니다.
궁금하시면 저한테 연락주세요~!
한때 본의아니게 그쪽 바닥에 잠시 몸담았던 적이 있지만..
지금은 손 씻었습니다. 죄송.. ㅡㅡ;
저도 대출 사기 당해서 (피해액 1700) 고소하고 청와대에 탄원넣고 했지만 경찰에서 해주는 거 아무것도 없더군요. 그저 소환장 3번 보내고.. 나중에 소환불응으로 기소중지..컥.. 청와대에 수사가 이런저런게 문제가 있는 거 같다고 하면서 내심 다른 기관에서 좀 조사해줄 줄 알았더만 결국 그 담당형사에게 내려와서 불려가 무지하게 욕만먹음.. 대한민국 경찰이란데가 이런데구나.. 문턱은 높기만.. 고소장 접수할 때도 이곳저곳으로 가라고 해서 비오는데 울면서 뛰어다녔습니다. 그저 이 세상은 안당하고 사는게 최고라는걸 실감했습니다. 경찰에 근무하시는분 보시면 뭐 비하는 아니고 현실이 그러니 이해하세요. 경찰에 감정이 좀 안좋습니다. 형도 누나도 경찰때문에 일쪽 돌아가셔서.. 여러모로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