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와서 시간이 좀 많이(;;) 남길래 ㅡㅡ;
같이 일하는 직장 동료인의 키보드를 닦아주었습니다..
윗분들 2분을 제외하곤 다 제가 선물해 드린키보드(K101,RT235,IBM Marvel등등) 를 사용하고 계신데..
선물받고 난뒤 한번도 안닦은것 같더군요!!!! ㅠ_ㅠ
이번에 롤형식으로 구매한 물휴지로 박박닦아드렸습니다 ㅡㅡ; ㅎㅎ
다시 새것이 된듯한 ㅡㅅㅡ 음헬헬;;
제가 다 기분이 좋군요 ^0^
키보드 닦아주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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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착한 직장 동료군요 제로쿨님은...
NMB나 한대 내놔욧~! (먼산~!!)
므핫;;; ㅡㅅㅡ; 돈으로 뭘해드릴수 없기에.. (술사기.. 음료수 사주기 등등 ㅡ,.ㅡ; 헛;) 몸으로 때우기 모드입니다 ^^
오호.. NMB멤브는 몇개 됩니다만;; ㅎㅎ ㅡㅡ; 후다닥~~~~ ㅠㅜ훗 ㅡㅅㅡ
NMB멤브는 몇개 됩니다만...-> 다 내놔욧~!! (먼산2~!!!)
ㅎ 내놔요 신공인가요;;; [욱욱욱!!!!;]
제로쿨님께는 닦아놔욧 신공을..
;;;;;;;;;ㅎ
야 이거 너무 직장 생활 잘 하는 것은 아닌지요? 전 지금 이 분 저 분 키보드 막 가져다 주느라 바쁩니다. 에공 에공 이넘의 키보드는 도대체가 줄어들줄을 몰라요...헥 헥 헥..
우리 회사로 스카웃 하고 싶습니다.^^
군대만 아니라면.. 빨랑 스카웃 당하고 싶습니다;;;
스카운 내놔요 신공을 부릴지도;; ㅡㅡa; 컥;
사회생활 잘하시는 듯...^^;
이쁨 받아서 나쁠건 하나도 없다는...ㅎㅎ
우와 도대체 저거이 뭐이가? 저걸 전부 다 산다는 말인가요? 영 추워님..이거 이 정도면 거의 중증 입네다. 고정 하세요..고정 하세요..장가는 가시야지요...ㅋㅋㅋ
헙.. 그래도.. 제로쿨님 키보드 생활을 이해해주는 직장 동료분들이 있으시군요.. 오늘 4100 을 후배가 대신 받았는데.. 직원들이.. 병원에 전화해준답니다. 키보드 모으는 저보고 환자랍니다. ㅜ.ㅡ; 역시 마니아의 길은 길고도 험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