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 제작 결국 끝났군요..

오늘 신촌에 미리 들려 뒷풀이 장소 예약하고 집에 들어와 마지막 PT 자료 정리했습니다.
페이지 수가 무료 58 페이지나 되는 군요.

뭐 페이지 수는 많아도 이전 보던 프리젠 테이션 한페이지를 2~3페이지 정도로 나눈 셈이니
일반 프리젠테이션 페이지 수론 20~25페이지 정도  되는 셈입니다.

어쨌거나 이번 프리젠테이션 때문에 지름 수위가 데인저러스 레벨까지 올라같군요..

파워북 12인치 1.5Ghz에 오늘은 좀더 멋진 프리젠테이션을 위한 무선 프리젠테이션 리모콘 까지
구입했답니다. 적지 않는 비용과 노력이 들어갔습니다만 꼭 프리젠테이션때 제사 지내시는 분들이 있더라구요..

내일 재미 없더라도 재밌게 봐주신 것 처럼 행동해주시는 센스 부탁드립니다. ^^;

그럼 내일 세미나 때 뵙도록 하지요...
이전 댓글 8
UKi 2005-07-02 01:48
배보다 배꼽이 큰... ㅋㅋㅋ 고생많으셨습니다 ^^
whitechoi 2005-07-02 01:53
너무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유익한 하루가 될것 같습니다. 꼭 참석합니다.^^
어이없는반항 2005-07-02 01:54
제가 꼭 박수를 크게 치도록 하겠습니다..화이팅~!
Answer 2005-07-02 02:17
칸트님 수고 하셨습니당!!!
Kris 2005-07-02 03:22
제사 안지내려면 일찍 자는 센스를~ 그런데 이미 늦어버린걸 ;ㅁ;
스위 2005-07-02 07:21
수고하셨습니다.~
NiLs 2005-07-02 08:19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따가 정모때 뵈어요~
식섭이 2005-07-02 10:20
이따 뵙겠습니다. 저는 종로로 출발합니다 ^^ 시간이 남으면.. 겜방에서 대기해야 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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