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LCD보다는 CRT모니터를 더 좋아하는데..
이제는 신품 CRT는 구할 수가 없군요.
몇몇 저가 CRT는 계속해서 나오는 것 같은데..
http://www.eizo.com/purchase/direct/monitors.asp
에이죠 홈피 돌아다니가가 19'CRT가 $150에 판다고 해서 전화해봤더니,
없다고 하구 자기네 회사에서 CRT모니터 안만든지가 벌써 오래됬다고 하니..ㅠㅠ
웃..
$150에 예전부터 가지고 싶었던 에이죠 모니터를 가지나 해서 좋아했었는데 아쉽습니다.
15'LCD도 $150 밖에 안한다니.. 정말로 CRT는 이제 안쓰는 날이 온것 같군요.
이제는 CRT는 과거의 유물이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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컥...진짜로 에이조 CRT를 19인치를....그 가격에 구입이 가능하단 말입니까?
물건이 없데요..ㅠㅠ
아 글쿠낭..휴우 그나마 난 EIZO 쓰고 있으니 다행이구만요..
저도 EIZO T68 잘 쓰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너무 좋습니다. ^^
이제 트리니트론 신품 모니터는 그냥 구입할 수 있을 것 같지 않을것 같습니다. ㅠㅠ;;; 다나와에는 아예 없네요······ - -;;
오히려 구형중고의 트리니트론중에서 쓸만한게 더 많을수도 있습니다.핀쿠션이라던가 모아레현상없는것이라던가,기타등등.년도를 따지시는분도 상당하다고 봅니다만,1만원 주고산 21인치 트리니트론도 아직도 쌩쌩하죠(93년)
결국 중요한건 자신의 운 이라고 판단되더군요.
어쩌면 crt의 경우, 중고를 사더라도 나왔을 당시에 높은가격 이었던 제품을 사는게 좋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현재 제가 사용하는 싱크마스터 900p는 99년도 이지만, 잘 나오고요, 이게 당시에는 80만원 정도하는 고가였다고 합니다.
예전엔 모니터 만들때 정말 성의를 보여주어 만들었죠.. 그런데, 요즘 crt사면 정말 부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