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은 못했지만, 첨부해주신 자료 잘 보고 있습니다.
더불어 관심가지지 않았던 여러 글도 하나씩 보고 있습니다.
관심가지게 되는것은 결국 체리와 알프스 인데...
아무래도 알프스보다는 체리쪽이.. -_-;;
지르기 병이 도지지 않기를...
택타일 프로 한개로 끝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그러기엔 너무 많이 알아버렸다는...
정모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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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은 소망일뿐 지를수 있을때 지르자아~~~~'
대한키보드뽐뿌협회 표어였습니다...-_-;;
전 wang님 께서 어서 택타일 프로를 지르셔서 사용기에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어떤것인지 사진도 못봤어요
體利萬萬歲/지를 수 있는 때가 바로 지금이나 구매대행이 협조를 안하네요. 주문 물량이 많아 처리가 늦어지고 있다는데.. -_-;;
스위/비슷한 녀석으로 켄싱턴 스투디오 보드가 있습니다. 엔터키가 ㄱ자형인데, 리뷰란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택타일프로는 ㅡ자형이죠. 제가 좋아하는 형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