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자체는 MAC의 배열을 좋아하지만, 스위치로는 체리가 알프스보다 더 관심이 생깁니다.
체리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이 생기는것은 단순히 독일 회사라서 그런걸까요.
직접 써보지 못하고, 눈팅만 하는 으흑...
기계식 키보드를 처음 접해보았던것은 꽤 오래전인데, 기억에 남는것은 삼보XT에 번들되었던 그넘인데, 클릭음과 타이핑 감도가 꽤나 맘에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초등학교 5~6학년때의 기억인데, 그 때의 키감을 다 기억하지는 못하고, 클릭음 정도가 기억나는데, 이게 왠지 체리와 닮았다는 생각이 드는건...
아마 체리는 아니고 세진 스위치였겠지요.
다른분의 표현을 잠시 빌려서 청아한 느낌의 그 클릭음이 새삼 떠오릅니다.
p.s. 그래도 택타일 프로 지릅니다. ^^;
체리에 대한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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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언급하신 삼보XT에 번들된 키보드는 체리도 아니고 세진도 아니고 아마알프스 스위치일겁니다. 사진앨범 5월9일자 881번을 찾아보세요.저역시 전에 삼보 XT를 사용한사람입니다.
오옷 감사합니다. 헌데 제가 접해본 알프스는 바로 그느낌은 아니라서.. 체리에 관심을... -_-a
당연히 그느낌이 안나겠죠. 요새 접해보신 알프스와 삼보XT에 번들제공된 알프스 스위치는 많은 차이가 납니다. 삼보XT(팩심8901)는 금성알프스급의 키보드인데 요즘 알프스는 그런 키감을 못내죠
체리는 스위치 종류간의 차이가 확연합니다.. 알프스는 체리에 비해 구분이 적으나 좀더 섬세하고 종류가 많구요.. 체리의 세계로 오세요...^^;
- 대한키보드뽐뿌협회 체리분과위원회 제공...
예전키보드//그 느낌을 느끼기에는 제가 너무 오래된 기억을 가지고 있다는...
體利萬萬歲//그 점이 체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직접 생산하는 스위치가 단종된 뽑기의 알프스보다 더 매력적인 것이지요. 다만 망설여지는것은 애플 프로키보드의 배열이 맘에 콕~ 박혀버렸습니다. 일단 택타일 프로를 접해본 후 판단을 해야 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