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동안 제 옆을 같이해주었던 11900이 맛이 갔습니다 ㅠ.ㅠ
지금은 로지텍 베이직을 쓰는데... 정말 키가 깊이 안눌려서 치는거 같지가 않아요 ㅠ.ㅠ
11900의 그 깊은 키감이 그리워요 ㅠ.ㅠ
(밤중에 고장나서 가까운 마트에 가보니 샘숭키보드를 2만원에 팔지 않나...)
11900이 혼수상태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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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맛이 간건지요? '-'?
헉..샘숭이 2만..이런 싱숭생숭한일이..
갑자기 갔습니다 ㅠ.ㅠ 기숙사에 놓고 일주일간 집에 갔다 오니 맛이 가있더군요;
어떻게 맛이 갔죠? 궁금- 키보드는 어지간해선 맛가는 일이 잘 없던데. 뜯어서 뭐 전선떨어진거라도 혹 있나 함 살펴보세요 -_-
흐미 삼성 키보드 저는 무료 방출인데 2만원... 야 정말 말이 안 나옵니다.
키 몇개가 쇼트를 먹었습니다;
체리는 5천만번 게런티라는...-_-;;
그러게요. 저도 5천만 개런티로 알고 있는데^^;
그럼 무상수리가 가능한가요? 그런데 제가 여기 장터란에서 구한 물건이어서요; 독일로 보내야 할까요?;
자리비운사이 누가 음료수를 쏟고 물로 헹궈놓은게 아닐까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