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가 오늘도 오래된 골방에서 키보드 몇개를 입수하게 되었습니다.
DT35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나름 괜찮다는 것을 알겠는데.
오늘 A17K, A17S, A17V와 dt45를 우연히 입수 할수 있게 되었는데요..
이 키보드들은 괜찮은 놈들인가요?
이러다가 집이 키보드 무덤이 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ㅠㅠ
울 와이프님이 막 뭐라 하던데 ...
한동안 키보드 매니아 발을 끊었는데....다시 발을 들여 놓게 되면서 맨날 집에 오면 입수한 키보드만 닦고 있다고 욕먹는중.ㅠㅠ
그래도 왠지 이런일이 재미 나네요.ㅋㅋ
요즘은 참 키보드만 보면 뒤판을 뒤집어 보는 희안한 버릇이 생겼네요..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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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sejin skr-2233이란 녀석도 같이 입수를 했네요..^^;;
DT랑 똑같은거같네요 ㅎㅎ DT45 갖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