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가 오네요
지금 서울 올라간다^^*
어머니시네요
아버지랑 같이 올라오신담니다
주위를 둘러보니.....
집이 낭패임니다
빨래들도 좀 굴러다니구
그런것 보다 문제는
구석구석 배치되어있는 키보드 십여개, 마우스여러개, 기타 컴부품들... 그리고 컴터 네대...
씨디 수천장들... 요것들이 갑자기 눈에 거슬리는군요
어따 치우지 ㅠㅠ
갑작스레 외출약속을 취소하고 청소를 시작함니다...에구 에구
갑작스런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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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저 학교앞에서 자취할때가 생각나는군요 ..;;;
저희부모님 연락한통없고.(실은 그전날 연락을 하셨다는데.. 만취상태라 기억이 ㅡ_ㅡ;;) 오셨는데...
아낙네와 같이 있었다능 ㅡ.,ㅡ; (다행스럽게 아낙네가 여럿, 남정네가 여럿 이어서 의심이없었습니다;; ) ㅎㅎㅎ
후딱 퀵모드로 변신... 후다다닥~ 청소하세욥 ^-^
..간혹 물품은 치웠는데 택배 상자를 채 못치워서 추궁 받는 일도;;
으윽.
오늘 학교갔다가 외출 끊어놓고 청소하러 온 인간입니다..(먼산)
집이 많이 깨끗해졌습니다... 힘들어요 ㅋ 5분간 휴식 여유시간 앞으로 4시간..ㅋㅋ 물품치워야하네요
엑박은 게임기 아닌척 하고 벽에 붙여두고.. 키보드는 키보드 아닌척? ㅠㅠ
키보드는 키보드 아닌척
양호 하군요. 전 차안에도 꽊꽊꽊...
키보드 보관해 드립니다...돌려드린다고 장담은 못하지만.퍼퍽!!!!!!(죄송합니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