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2에 윈키리스 작업을 해 보았습니다.
신쿠니님의 글을 참조 하여 나름대로 열씸히 ^^; 했습니다.
1862(윈키없음)+ 갈축(윤활함) + 이색사출키캡(G81-1800) + LED교체(고휘도 blue) + 케이블교체(ps/2 흰색) + 알루미늄보강판(1800 구형, 또각또각님 버전) + 스테빌라이져(바닥평탄화작업) +육각볼트(또각또각님이 주신.)
이게 제가 한 작업의 다입니다. 하루 꼬박 셌네요...피곤해라..ㅠㅠ
키감은 아주 가볍고 타이핑시 상쾌하네요 바닥치는 느낌도 좋구요....
이걸로 타이핑 연습하다가 5000(오리지날)을 치니 5000이 너무 무겁게 느껴져서 힘이 들더군요..
약간의 차이가 날줄알았는데... 이렇게 차이가..나다니...^^;
근데 곧 이놈(1862)과 안녕이라는...... 5000 구한다고 출혈이 너무 큽니다...
지금도 굶고 다닙니다.. ㅠㅠ
주변에 사실분을 탐색 해보고 안되면 장터로...
음...가격도 어떻게 매겨야 될지 아리송 하구요..
하여간 나름대로 뿌듯한 하루 였습니다. ^^
좋은 주말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