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만엔에 원래 낙찰이 됐어야 합니다만...
일본인 셀러가 유찰을 해 버렸습니다.
통화를 했는데...가격이 낮아서 팔기 싫다는 군요.
그래서 통화 후에 곰곰히 생각하다 그 가격에 사겠다(8만엔선)고 전화할려는데
꺼져있더군요. 덕분에 다 잡은 대어인 MX5000을 사지 못하게 됐습니다.
크리스님의 충고를 받아들여 자세한 정황을 적어드립니다.
노바님....딴 방법으로 구해 드릴께요 ㅠ.ㅠ
MX5000 관련 재정리 드립니다.
이전 댓글 41
저도 F5 누르면서 보다가 ㅡㅡ;
헉~ 무신 그런경우가...-_-;;
원쉥이옥션엔 피드백이 없나요?... 하나 날리시죠...
'독도는 우리땅!!!!'
약올리기인가 -_-; 허;;
저도 보고 있었는데- 뭔가 장난친거 아닌가요. 폭탄 메일이라도 -_-
열받아서 당장 셀러한테 전화해 봐야겠습니다.
헉;; 전화
아참... 햄 일본어 잘하시죠;; 순간 놀랬다능 -_-; ㅎㅎㅎ
아~ 이 씨XX 새끼...6만엔도 가격이 낮다고 지랄거리네요...
짜증나네 진짜...
8~10만엔 생각했다는군요...진짜 개XX 이네...
6만엔이면 정말 괜찮은 가격인데... -_-a
훔.. 왠지.. 그 판매자... 이 글 보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_-;
보고 있다면.. 정신좀 차리게나.. 뻑뻑뻑!!!! -_-凸
돈을 날로 먹을려고 하는군요.
키보드 팔아서 집이라도 장만하려고 그러셨을까요~~
-_-凸
-_-凸
-_-凸
에이 나쁜 쉐이
이멜이라도 알려주시면...욕멜 날려드리겠습니다..
주소라도 알려주신다면.. XXXXXXXXXXXXXXXXXXXXXXX... -_-
bba ga ya ro!!! 날려줘야 겠군요!!!!
헐 자기가 시작가 정했으면 팔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일본인들 그런건 깔끔할줄 알았는데 -0-
시작가가 없었나 ㅡㅡㅋ
역쉬 ... 셤눔들 임자를 만나게 해야겠다는 -_-; 정도껏 해야지 !!!
시작가가 6만엔이었던걸로;; -_-;; 8만~10만엔을 기대했다니.. 대략.. 충격입니다 -_-;;;
세상에 키보드 100만원이라니.. 이런..
제펜옥션 피드백 있습니다. ^^;... 확실히 물건이니 만큼-_-;;.
피드백 무시하고 취소해버리는 경우가 있긴 하군요--
아..저런. 강아지쫑쫑 같은 경우가.
심적으로 고생 많으셨습니다. 정말 키보드 팔아서 집이라도 장만할 생각인가 보네요. 이익을 챙기려고 올렸으면 그럴만도 하다는 생각이...(퍼퍼퍽! 죄송합니다...)
10만엔을 생각했다고요? 으음-
날로 먹으려 들다니....
이 일본인, 변동시세에 민감한 자..입니다. 오래전에 옥션으로 10대 가까이 3만엔으로 팔더니..
이 사이트도 모니터링 하는 자..입니다.
독한넘이군요...ㅡ.ㅡ;;;
이런......정말 얍샵한 개XXXX 이네요... 100만원이라니...윽
8~10만엔.... 그냥 엿처먹으라고 하십시오 -_-;
저 아니예요... ㅠㅠ
진짜 너무했다...
DJ.HAN 님... So Coooooooooooooooooooooooooool ~~~~~~~~ ^-^ 푸힛;
일본인들의 얍삽하고 치사하고 신용없는 상술에 놀아나신 염원님 고생하셨습니다. 어떻게 위로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속이 뒤집힙니다.
글쎄요.. 6만엔이면 그나마 괜찮은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우리쪽에서 못땡긴것은 염원님의 과격한 찜(?)에 과거 잦은 낙찰/취소 내력의 불량 입찰자로 비딩을 해서 그런게 아닐런지요? 판매자야 한푼 더 받고 싶은게 인지상정이고 과거의 비딩 히스토리에도 6만이상으로 올라간 제품인데 왜 판매자가 욕을 먹어야 하는지 이해가지를 않습니다. 솔직히 일본인들이 이글을 읽는다면 전 쪽팔릴껍니다. 쩝...
사견입니다만 염원님이 오처니 땡긴다고 언급하신 글에 배ㄱ마ㄴ워ㄴ 얘기하신게 쫌.....^^;
저 셀러 마아도 이베이쪽에서 구입했지 싶네요.. 저 가격은 물건 가격이고 운송료하고 제 잡비까지 뽑을 생각이었겠지요. 그 가격이 않나오니 ....
크리스님 체리만만세님...전 일본 옥션은 구매대행으로 처음 삽니다.
그러니 잦은 낙찰/취소 내역은 존재 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100만원이라도 땡기다고 한 것은 오기가 생겨서였습니다.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오해하신듯...^^;
제 얘기는 그 셀러가 매냐사이트를 모니터링 할 수도 있다고 보고 염원님께서 찜하시면서 언급하신 금액을 그 셀러가 보지 않았을까 추측한 것이었습니다...
그래도 8만엔은 좀 과한듯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