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요밑에 사진앨범에 엠삼아빠님의 사진을보고서는 만들고 싶은게 생겼는데
가죽공방을 주위에서 찾기힘드네요~
그동안 손목받침대나 마우스에 가죽옷을 입힌제품은 있었는데요~
제가 만들려고 하는것은 키보드에 가죽 옷을 입혀주려고 합니다.
이제 장마도 가고 가을겨울이 찾아오는데 키보드가 추워할꺼 같아서요^^
우선 체리 3000에 옷을 만들어 주고싶습니다.
블랙 양가죽으로 키갭외의 상판을 덮어주고 싶습니다.
LED 를 보기위해서 작은 구멍도 필요할꺼 같구요.
가끔 분위기를 바꿔주기위해 털이 있는 젓소가죽도 멋질꺼 같구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요?
혹시 댁이나 회사근처에 가죽공방있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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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로니님 그분께서 말리시지 않을까요?
스위님 그분이라면 혹시?
와 방금 상상해 봤는데 정말 짱이겠네요 그거
실례가 안된다면 저도 하나 부탁 드릴께요 ㅜㅜ
가죽공방은 모르겠고 진짜 가죽을 찾으신다면 동대문으로 가면 팝니다. 동대문 운동장 근처 옷가게 같은데서 물어보면 알켜줄겁니다. 장으로 파는데 (단위는 평입니다) 좋으면 4만원 정도 합니다. 인조가죽은 둘둘 말아서 팔니까 금방 구분갑니다. 질 좋은 스웨이드나 젖소가죽 같은거 입혀놓으면 멋지겠는데요-
이거 레이저로 커팅되면 좋을텐데
가죽은 그냥 가위로 자르면... ^^
가죽자르는 칼이 따로 있는것으로 압니다^^
3000같은경우 아랫부분이 각이 있는데 그분이 뜨지 않도록 다림질 하는 도구가 있을것도 같습니다.
macrostar님 좋은정보 고맙습니다.이달 말까지는 시간이 없을꺼 같아서 제가 먼저 해보고 싶지만 자작신 강림하신분이 있으셨음하네요~
가죽을 다루는거라면 수제화 만드는데에 문의해보는건 어떨까요?
수제화가 가죽으로 만드는 것이니...
가죽이 종류가 좀 다르기는 합니다만...
레쟈 작업은 많이 해보았는데 가죽은 음..좀 까다로울지도 모르겠습니다.
레쟈야 힛건으로 살살 달래주면 늘어나면서 원하는 곡선처리도 수월한데 가죽이라.. 가장 걸리는 부분은 상/하부 하우징 결합에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