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지난주 금요일날 질러버린 사과 확장2가 방금 도착했습니다.
블랙체리님께 구입한 박스 신품입니다.
포장이 잘 되어있었습니다. 사과를 사용할 수 있게 되어서 블랙체리님께
다시 감사드립니다....
박스를 열고 이쁜 사과를 발견... 정말 기쁘군요...
그런데 i-mate를 아직 구하지 못해서 사용은 못하고 키만 눌러봤습니다.
제 막손으로는 부드럽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이제 사과와 함께 새로운 키보드의 세계로 빠져볼 까 합니다.
이러다가 사과를 모두 섭렵하는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것 같군요... 이번 한 주도 모두 잘 지내시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