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타고 저도 모르게 그만 흘러들어와서 여러가지 키보드 사진 보는 재미에 빠져버린 김한음입니다..
노트북에 맞는 키보드를 찾아본다고 돌아다니다가 들린 것을 계기로 키보드에 열정적으로 버닝하고 계시는 분들이 계시는 것을 보고 무언가 동경심이 들었습니다..
아직은 맴브레인, 기계식, 팬타그래프 형식의 이름밖에 알지 못하기 때문에 많은 가르침을 주셨으면 합니다.
오늘도 키보드와 좋은 하루 보내시기를 바립나다..
가입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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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에서 엄청난 한학의 포스가 느껴집니다... 반갑습니다...^^;
이른바 대세에 휩쓸리다보면 경제적으로 무척이나 힘이 듭니다.
정모나 번개한번 나오셔서 모든 키보드 손맛(?)을 보시고,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키보드 1-2개만 가지는 쎈쓰만 지키면 되는데..
그게 참~~ 어렵죠.. ㅡㅡ;; 퍼퍽
저처럼 고민만 한달하세요..ㅡ_ㅡ;;
이것 저것 다 느끼시지 마시고..
일단 기준을 확고하게 세우시고...거기에 맞는 키보드를 구하세요..
그럼 좀 덜 지르게 될겁니다..ㅡ_ㅡ;;;
반갑습니다...^^ 대체로 그렇게들 시작하시죠...^^
서울근교에 거주하신다면 정모나 번개에 필히 참석해 보세요... 름억제와 자신의 취향에 맞는 키보드를 발견할수 있는 효과가 있습니다... 론 사람좋은 키보드매냐 회원분들과의 친목도 쌓을수 있죠...
전 지방의 설움이...ㅠ.ㅜ
버능 좋은 표현이군요 크;;
앞으로 자주뵈었음 합니다 ^^; (일단 시작은 4100으로? 크크크 빠지셨습니다.)
가르침이랄께 있나요.. 몽땅 구해서 한번씩 두들겨 보면,
그게 가르침이죠. 택배아저씨랑 친해지실껍니다. ^^;;
어느정도 경지에 이르시면 택배아저씨가 할인도 해주십니다만..
體利萬萬歲님/ 이름 뜻대로 살면 일제 키보드는 적응 못할까요?? ㅡㅡ;;
SoliD™님/ 아직 대세가 뭐다 뭐여서 좋다는 것을 알지도 못해서요. 또 학생이라 경제적으로도 많이 어려워서 중고 시세가 적절한 체리를 노리고 있답니다.
고민만한달님/ 미니키보드를 위주로 기준을 세워두었지요.. 놋북도 미니인 만큼..
shinkuzi◀님/ 저도 지방이에요.. 정모하면 올라가볼까 고민중.. 8월 중순에 한번 했으면 해요..그 때는 방학이라 올라갈 수 있기에.
ZeroCool™님/ 아직 시작도 못했습니다... 얼핏 둘러보니 쿨님은 화기가 장난이 아니던데 집안 문을 활짝 열어주심이...ㅎㅎ
initial D님 ,푸른아침님/ 택배아저씨는 거의 일주일에 4~6번 오고가셔서 친해졌어요..
아무든 환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학생인데 ㅋㅋㅋ 점점 빠져듭니다
김한음님... 가입을 축하드립니다. 다른회원님들 의견처럼.. 정모나 벙개에 한번 나오셔서... 이것저것 경험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키감이 먼저가 아니라.. 디자인과 레이아웃을 보고.. 키감을 느껴봅니다. 그리고 키감이 마음에 들면..가격에 고민합니다. 그리고 지릅니다. 뭐 이런식이죠!!! 아무튼.. 좋은 키보드 구하셔서.. 즐거운 키보딩딩 하시길 바랍니다.
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