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도 질러야 한다.



병원 이벤트 이전 일입니다만 저번 주 금요일 지름신 왕림하셔서 위의 노트북을 질렀습니다.

PowerBook G4 400Mhz 입니다. 일명 타이타니엄 파워북입니다.

노장이래도 15.4 와이드 액정 시원 시원하고 아직도 뽀대는 살아 있더군요.

그리고 놀랍게도  위 기종에서 최신 운영체제 타이거는 쾌적하게 돌아갑니다. 사무실에서 이메일,

일정관리, 웹 서핑을 하는데 제품 디자인, 성능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쓰러져 가면서도 노트북이 있는 가방과 키보드 꾸러미 2개는 온전히 챙긴 프로정신(?)을

보여줬습니다. 대단한죠.. 클클클.

T_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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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Cool™ 2005-07-20 15:52
헛;;;; 그때 PT하실때의 노트북은 그럼????
Decard 2005-07-20 16:26
밑에 글과 연결하면 죽다살아나 다시 죽도록 지른다..뭐..그런..내용??
식섭이 2005-07-21 13:56
병원에서도..외롭지 않겠습니다....쾌차하시길 바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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