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장마 때 습도가 높으니...
네오 카이저 프로의 새소리가 약해 지더군요...
이게 뭐야...
장마가 끝나고...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니...새소리가 다시 살아 납니다...^&^
2. 선터치 알프스 블루...치코니 OEM...대여해 주셔서...
선텐 없고 키감 균일한 A급...^&^
같은 알프스 블루지만 리딩 엣지 3014와는 또 다른 맛...이래서 여러개를 확보하는 것이겠죠...
에이서와 노스게이트 알프스 블루도 확인을 해야 하겠습니다...
키캡 교체 테스트...오리지날은 얇은 이색성형사출 키캡...
델 핑크 키캡, SGI 900 키캡, ZKB-2 키캡...
어느 것을 끼워도 차이가 별로 없네요...
역시 모든 변수가 영향을 주는데...키보드에 따라 키캡의 영향도 다르게 나타나는군요...당연하겠죠...^&^
3. 체험이 필요한 명기들...
에이서 알프스 블루, 노스게이트 알프스 블루, HHK pro, 리얼포스, 5170에 5150 스프링...
선배님 가르침대로 천천히 키보드의 세계를 즐깁시다...그래야 오래 즐기겠지요...^&^
장마...
이전 댓글 6
대윤님 굉장히 오랜만에 뵙는것 같네요 ^^; 반가워용~
예...제로쿨님...^&^
대윤님, 방학을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
장마철이 되면 청축은 소리가 비실해 지지만, 갈색축은 윤활한 것처럼 부드러워 지는 현상이...
체험의 목록이 늘어나셨군요... Two more to go가 제가
마지막 봤던 것 같은데..
네오 카이저가 다시 돌아왔다니 다행입니다.
청색축은 정말 새침떼기 아가씨 같군요.. 변덕이 심하니..^^
그래도 그런 부분이 더욱 매력인거 같습니다.
가끔 꺼내어 만져보면 수다스럽게 짹짹거리는 것이..
장마철에 네오 카이저 프로는 벤치로 불러야 하겠더군요...
두개의 알프스 블루 체험 후...스위치만 같지 키감 많이 다름을 확인...여러개 체험 필요...
마치 델 핑크, 왕 핑크, 확장1 핑크, 스탠다드1 핑크가 다 다르듯이 말이죠...^&^
이렇게 되면 알프스 블루 구하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니겠습니다...
여러 종류의 알프스 블루 체험은 멋진 분들의 친절로 가능 하겠지만, 특정 모델을 구하려고 접근하면...이베이에서 일년 걸릴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