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1. 장마 때 습도가 높으니...

네오 카이저 프로의 새소리가 약해 지더군요...

이게 뭐야...

장마가 끝나고...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니...새소리가 다시 살아 납니다...^&^


2. 선터치 알프스 블루...치코니 OEM...대여해 주셔서...

선텐 없고 키감 균일한 A급...^&^

같은 알프스 블루지만 리딩 엣지 3014와는 또 다른 맛...이래서 여러개를 확보하는 것이겠죠...

에이서와 노스게이트 알프스 블루도 확인을 해야 하겠습니다...

키캡 교체 테스트...오리지날은 얇은 이색성형사출 키캡...

델 핑크 키캡, SGI 900 키캡, ZKB-2 키캡...

어느 것을 끼워도 차이가 별로 없네요...

역시 모든 변수가 영향을 주는데...키보드에 따라 키캡의 영향도 다르게 나타나는군요...당연하겠죠...^&^


3. 체험이 필요한 명기들...

에이서 알프스 블루, 노스게이트 알프스 블루, HHK pro, 리얼포스, 5170에 5150 스프링...


선배님 가르침대로 천천히 키보드의 세계를 즐깁시다...그래야 오래 즐기겠지요...^&^


이전 댓글 6
ZeroCool™ 2005-07-20 16:59
대윤님 굉장히 오랜만에 뵙는것 같네요 ^^; 반가워용~
대윤 2005-07-20 17:09
예...제로쿨님...^&^
이재 2005-07-20 20:49
대윤님, 방학을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 장마철이 되면 청축은 소리가 비실해 지지만, 갈색축은 윤활한 것처럼 부드러워 지는 현상이... 체험의 목록이 늘어나셨군요... Two more to go가 제가 마지막 봤던 것 같은데..
우기 2005-07-20 20:55
네오 카이저가 다시 돌아왔다니 다행입니다. 청색축은 정말 새침떼기 아가씨 같군요.. 변덕이 심하니..^^ 그래도 그런 부분이 더욱 매력인거 같습니다. 가끔 꺼내어 만져보면 수다스럽게 짹짹거리는 것이..
대윤 2005-07-20 21:01
장마철에 네오 카이저 프로는 벤치로 불러야 하겠더군요... 두개의 알프스 블루 체험 후...스위치만 같지 키감 많이 다름을 확인...여러개 체험 필요... 마치 델 핑크, 왕 핑크, 확장1 핑크, 스탠다드1 핑크가 다 다르듯이 말이죠...^&^
대윤 2005-07-20 21:05
이렇게 되면 알프스 블루 구하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니겠습니다... 여러 종류의 알프스 블루 체험은 멋진 분들의 친절로 가능 하겠지만, 특정 모델을 구하려고 접근하면...이베이에서 일년 걸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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