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갔더니 아무도 출근을 안했더군요... 쉬는 날이었던 겁니다.. 금요일에 어머니께서 교통사고를 당하셔서 조퇴 했는데 알려주지 않았던겁니다. 음.. 아무튼 미뤄뒀던 와이즈작업이나 하자 싶어 배송오고 회사에 쳐박아 두었던 키보드를 들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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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만에 많은 일을 하셨네요. 어머니는 괜찮으신지요.
오호 아잌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