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은 날은 정말 마제 키캡이 원망스럽네요....

요즘은 그만 아무 생각 없이 확장2의 상부를 잘라내서 상부와 하부 하우징을 도저히 맞추기 어려운 상황이 되어서 답보 상태에 있는 나름대로 개조 키보드를 쓰고 있습니다. 일단 제로 스위치에 중독이 되어가고 있는 중이라고나 할까요? 점점 맛이 좋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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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 2010-08-02 12:48
저도 그 느낌이 너무나 싫어서 아요매니아 이중사출을 구입했습니다.ㅠ.ㅠ오후 4시입금 다음날 10시반에 택배..초고속이네욥.
klklkl 2010-08-02 14:45
ABS수지의 특성상 반질할 정도로 표면이 닳게 되면 달라붙는 느낌의 끈적함은 피할수가 없지요 아무래도 색깔이 좀 퇴색됩니다ㅎㅎ 표면에 미세한 흠집을 내는거니까요추가로 탑코트까지 하면 좋은 느낌이 날텐데요 잘만 하시면 거의 신품 2색에 준하는 수준까지 복원이 될겁니다
화이트핸드 2010-08-03 06:02
맞습니다. 끈적한 느낌 제가 이색사출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이유도 바로 그것이죠. 그런데 마제 키캡은 이색사출 보다 키탑이 반질 해지는 것이 훨씬 더 빠르게 느껴집니다. 얼마 쓰지도 않았는데 달아없어지는게 보일 정도...
omok 2010-08-03 10:18
다 고만고만 할거 같습니다만..
쿠아에요 2010-08-03 17:49
키캡 때문에 체리를 ㅎ
각군! 2010-08-04 11:00
번들번들 끈적한 느낌이 좋아서 이중사출을 선호 하는 1人 ......
게르만 2010-08-04 22:27
역시 뽀송한 승화가...제일인것같습니다 ㅠㅠ 다만 체리용은 구하기가 너무힘들다는것이...그나마 이사출로버티고있는데...본래키캡과 별반다르지않네요 ㅎㅎ
devolition 2010-08-05 13:30
아예 무각인도 괜찮... 지요 아니면 승화가 가장 나은듯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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