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이 대란이네요 ㅎ.ㄷ.. 옴니아가 6개월만에 후진폰이되고
이전 댓글 9
지금까지.. 얼마나 국내 대기업에서 부당이득을 취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죠..완전 국내소비자들은,, 봉이었죠,, 말도 안되는 데이터요금 다~ 내주고,, 허접한 서비스 받고,,통화료는 비싸고, 기능도 후진 내수용은 잘 팔아주고...젤 괘씸한건,, wifi 기능들,, 수년간,, 그렇게 원했는데도 불구하고,, 통신사+제조사 쿵짝으로데이터 요금 챙기더니.... 이제서야 너도나도 '공짜' '공짜' 를 외치는 광고 틀어대고,,,아흐,,, 정말 ......꼭 외국애들한테 한대 얻어 맞아야,, 정신차리는 시늉이나 하고,,,
우수한 님 뎃글에 한표 날립니다요
스마트 폰은 써 본적은 없습니다만 쿼티 자판에 많은 관심이 갑니다. 문자가 주된 핸드폰 사용 용도라서 그런가 봅니다. 지금은 아무생각없이 아이폰4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래저래 말은 많지만 정작 자신이 써보지 않고는 답을 내리기 힙들죠 ^^
쿼티자판도 모델마다 차이가 있는것같더군요. 제가 아이폰3gs를 쓰기전에 쿼티자판을 기대하고 블랙잭을 2년정도 썼는데 별로 맘에 들지 않았습니다. 주위에 블랙베리 사용자가 없어서 만져보질 못했지만 블랙베리사용자분들은 쿼티자판에 굉장히 만족하고 계신것 같더군요.쿼티모델은 꼭 직접만져보고 사시길 ㅡ.ㅡ;;
전 블랙잭-미라지-엑스페리아-노키아 5800를 사용하면서 블랙잭이 가장 자판이 편했습니다.
아직은 과도기단계에 있는것같네요. 어느정도 정리된 후에 구매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결론은 당장 "스마트 폰이 정말 일상생활에서 필요하다!"가 아닌 이상기존에 쓰시던 전화기 쭉 쓰시면서 새로운 라인업을 기다리는게 좋을 듯...저도 이번에 모토로이로 넘어갈까하다가 그냥 참았습니다 ㅎㅎ지금 6년째 쓰고있는 핸드폰...ㅎㅎ
공산품들은 가면 갈 수록 품질이 저하되는 것 같습니다...한 5년 전만 하더라도 핸드폰을 스타킹 바꾸듯 하지는 않았는데 말이죠...
국내폰의 모자라는 기능 대부분은 통신사 횡포이지요...가장 황당한 것이, mp3가 외부에서 폰으로 전송할때는 자체 통신사 규격에 맞춰서 변환한 다음 통신사 전용 툴로만 전송이 가능한 반면 폰자체에서 생성된 mp3는(통화, 외부, 라디오녹음같은...) 순수한 mp3로 생성되는 것이네요...아무리, 저작권을 위해서라지만, cd 직접추출한 음원까지 이리저리 가공을 해야한다는 게 무척 귀찮네요...그것도, 스마트나 pda폰의 경우는 구동os특성상 전용규격이 아닌 mp3를 직접 다룰수 있는 것이 기존의 폰에 대한 차별인건지 자체규격을 걸기 힘들어 통신사가 포기한건지 궁금하네요...음악듣겠다고 스마폰 사겠다는 건 왠지 낭비처럼 느껴지네요... mp3플레이어 하나 사고 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