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댓글 27
전 순정신형흑축말곤 다~좋네요. ㅎㅎ 순정백축도 좋고...
저는 버클링 스프링이 가장 좋아요.축중에서는 알프스 순정 백축이 좋구요.체리쪽은 청축이 좋네요.
체리는 흑축, 알프스는 녹축.. 심심하기도 하지만, 절대 심심하지 않은 키감을 가지고 있는 이 느낌...^^
전 청축, 흑축 말고는 써본적이 없습니다. 막연한 상상 보다는 역시 타건이 최고의 선택인거 같습니다. 아직가지는 청축에 만족합니다만 흑축을 만져보고는 이건 아니다 싶어서 분양했었죠. 꿈에도 그리던 빨불이었는데 말이죠 -- 지금은 갈축에 대한 상상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기계식이 아니긴 하지만 대딩 때 썼던 380(아이비엠 노트북)의 키감과 570의 키감은 각인 될 정도로 좋았습니다. 둘다 노트북 키보드로 펜타그래프입니다만 일반적인 펜타와는 구조가 다소 다른 것 같더군요.
백축을 선호합니다. 알프스는 접해보질 못해서 잘 모르겠네요 ;
클릭은 알프스 판스프링.넌클릭은 알프스 갈축.
저는 써본 것들 중에서는 버클링과 알프스청축이 가장 좋았네요... +_+
저도 62g보단 55g이 더 좋더군요. 누르는 맛은 심심하지만 장기 사용시엔 가장 손에 맞고 좋아서..이것저것 바꿔쓰다보면 55g 변흑을 항상 메인으로 쓰게 되더라구요.누르는 맛 자체는 알프스 녹축이 최고였습니다.
전 무조건 갈축~* 소리도 경쾌하고, 타이핑 맛도있고! 더욱이 손도 편하고^_^
저는 버클링,흑축이 좋네요....반발력이 없는건 왠지모르게 허공속을 걷는 느낌이라...
전 흑축 , 갈축 , 청축을 다써봐도 순정 갈축이 좋더라구요...일단 타이핑이 많아서 그런지 손이 편하더라구요...
윤활 잘되어있는 변백과 순정 갈축을 좋아합니다 ㅎㅎ
체리청축,알프스흑축,버클링 (유니콤프) 써봤는데 갠적으론 버클링이 1등이라는 ㅎㅎㅎ
전 갈축 ㅋㅋㅋ
클릭은 버클링(모델M)이구요, 새것보다는 조금 사용한 것이 더 좋더군요 ..그리고 클릭이 아닌 것으로는 순정신형 흑축을 좋아합니다. ㅎㅎ몇가지 변흑 만져봤는데.. 저는 윤활 안 한 신형흑축이 좋더군요.
흐음... 딱히 어떤 축이 좋다기보다는 여러가지 두루두루 돌려 씁니다.넌클릭 갈축 쓰다보면 클릭 청축이 그립죠.
청축은 클릭음이 생기고 나서의 키감이 지전분 하다고 해야 그런 느낌이 느껴져서 별루... 갈축은 순정 밖에 안 써봤지만 가장 무난한것 같습니다.. 백축 흑축 순정은 키압이 너무 높다고 생각하구요55, 62 중에선 둘다 55그램을 선호합니다^^ 쪼득함 그런것 보단 아늑한 55그램이 ㅋㅋㅋ몰랑 몰랑... 기운없는 날에도 아늑하게 반겨주는 듯한 낮은 키압이 좋아요 ㅎ
저는 변백을 선호합니다! 사실 가지고 있는게 이거 밖에 없습니다!! -_-ㅋㅋ
변흑
갈축, 청축, 변백, 변흑 좋아합니다! :-)
변흑 > 흑축 > 갈축 > 백축 > 청축...
축별로 장단점이 있긴 하지만 막손이라 두들기는거 자체가 그냥 즐겁습니다~~
동화햄이 초보라고 할만한가...ㅡㅡ그게 참 손가락이 간사하다는.....집에서 변흑55 쓰는데...참맘에들다가도...어느날 변백62 쓰면...도그게좋다가...회사에서 청축 스면 또이게좋다가...그냥 그때마다 적응하는손가락이 대견할뿐.ㅡㅡ
청축으로 입문하긴했으나.. 갈축과..흑축을 선호합니다. 청축은 가끔씩 섞어주면.. 청량감을느끼는정도.. 뭐든 만족하기에 따라 달렸다고 봅니다.^^;;
#### 입문은 흑축(리니어)로... 덕분에 키감은 잘 알게 됬고선호하는 축은 [갈축]입니다만지금 가지고 있는건 리얼이만 두대네요..^^';
저는 적축 ㅎ
저는 순정갈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