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색은 끝났는데,,

휴가 떠나서 오지를 않네요 -0-
2번째 헛탕 쳤습니다

크라요님과 괴수군님 철판이 점점 녹슬어 가는중,,

포장업체 찾아갔더니,, 일산으로 이사가고,
월요일부터 날씨도 꽤재재하고 되는 일도 없습니다.

할 수 없이 우체국 포장박스 1호를 8개 구입했는데
상당히 비싸군요

라면 박스만한것도 500원인데 1/10도 안되는 것이 250원이라니,,

주절 주절 투덜 투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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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수군 2005-08-01 11:00
그래서 우체국이 싫어용~~..ㅜㅜ 음~...부담드린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으으~..쥐구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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