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 새옷을 사주었더니....



원래 약간 꼬질꼬질했던 제 1800이...말이죠!!!
방금 목욕탕에서 나온 어린 소녀처럼 뽀~~얗게 되버렸습니다...

하우징 작업때문에 처음으로 키보드에 칼을 대었는데... 생각보다.. 작업이 수월하게 잘 되어 다행입니다.... ^^v

모따기는 오늘 저녁쯤이나 할 것 같군요!!!!

역시 옷이 새거라도 말이죠!!!

저는 무차별 실사용입니다.... 다시 손때가 묻는 날까지... 무작정 써줄 생각입니다....

요즘 컴퓨터가 한대라... 빨간불과 교체하면서 쓰느라 정신도 없군요...

역시 사람이든..키보드든 옷이 날개군요!!!!!

이전 댓글 4
크레센트 2005-08-09 13:30
예뻐요,, 무지하게 ㅠㅠ
어이없는반항 2005-08-09 13:35
옷이 날개다~~ 한표요~ ㅋㅋ
이건향 2005-08-09 13:58
11900 옷을 입혀야 하는데... 한개라도 정성껏 도색해주는 도색업체 아시는분?
블랙센스 2005-08-09 14:07
깔끔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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