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약간 꼬질꼬질했던 제 1800이...말이죠!!!
방금 목욕탕에서 나온 어린 소녀처럼 뽀~~얗게 되버렸습니다...
하우징 작업때문에 처음으로 키보드에 칼을 대었는데... 생각보다.. 작업이 수월하게 잘 되어 다행입니다.... ^^v
모따기는 오늘 저녁쯤이나 할 것 같군요!!!!
역시 옷이 새거라도 말이죠!!!
저는 무차별 실사용입니다.... 다시 손때가 묻는 날까지... 무작정 써줄 생각입니다....
요즘 컴퓨터가 한대라... 빨간불과 교체하면서 쓰느라 정신도 없군요...
역시 사람이든..키보드든 옷이 날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