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빌라이저와 극악 더티 하우징..



로지텍 스탠다드에는 엔터에 가로세로 2개,스페이스에 길게 하나,
쉬프트에 하나,텐키의 + 과 0,엔터부분에 각 세로로 한개씩의 스테빌라이저가 있습니다.(총 8개)
저가 치고는 큰 키들이 꽉 붙잡혀서 밀리지않는 키감이 좋았는데, 다 이유가 있었군요.

모 초저가형 키보드는 이게 없어서 큰 키들이 좌우로 흔들렸다는 ㅡ.ㅡ

사진은 윤활과 멤브레인 구멍신공을 위해 들어낸 키캡으로 밝혀진 초더티 하우징..

P.S: 이렇게 싼 물건에도 나름대로 신경쓴 흔적을 발견하면
항상 제조사의 노고를 생각해보곤 하죠..(먼산)
이전 댓글 6
케이 2005-08-09 18:33
제 5170은 머리카락이 눌러 붙었더군요. 근데 양에서 밀리는 군요.. ㅎㅎ ^^;
jsm1030 2005-08-09 18:50
이베이를 통해 구입하는 키보드 중 일부는 노란 머리카락이 있더군요
오리맛 사탕 2005-08-09 20:34
Sad Nova™님// 헉.. Orz
CrossFire 2005-08-09 20:44
저도 한번 스브적 (Link)blog.empas.com 지금 생각해도 아찔합니다.. 한 두세시간정도 세척만 했던 기억이..
제뚜 2005-08-09 22:17
헉..위에 두 링크..심약자,노약자 보지마세요 >_
ZeroCool™ 2005-08-10 00:02
;;; 벌써봐써용 ㅠ_ㅠ (from 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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