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비가 심심치 않게 오더군요.. 용산가야 되는데.

비가 화끈하게 내리지는 않고, 답답하고, 찐득하게 내리더군요..

용산가서, 라운드 ide케이블 이랑, 마우스 사러가야 되는데..

예전에 용산가면, 길바닥에 묻지마! 5000원 짜리 키보드는 많던데, 정작 보물같은건 없는 느낌이었습니다. 저도 키감 부드럽고, 프로그래머틱하고, 적당히 시끄러운 기계식 써보고 싶은데,
재정적문제로 인하여, 상상만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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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향 2005-08-10 15:30
용산에서 길바닥에서 파는건 죄 싸구려들... 그나마 벼룩시장에 "쓸만한 멤브 있던거 내키보드님하고 저하고두세번 가니까 더이상 없던데요. 아 가끔 마구가 보이는 상점이 있는데 이곳은 안가르쳐 드립니다..히히히.. 볼마우스 구할대 꼭 들르는곳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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