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다녀왔습니다..^^;

조금 늦은 감은 있지만 키보딩딩하느라 소홀히 했던 가족들과 기분 좋은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사운드 오브 뮤직'(광적인 팬입니다...ㅡ.ㅡ)의 배경인 짤쯔부르크와 짤쯔캄머굿이라는

곳에서 머무르며 신이 내린 알프스의 축복을 몸으로 느끼고 왔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곳이라 연신 탄성을 지르느라 운전이 힘든줄도 몰랐습니다.....^^;

아주 친절한 민박집 할머니 덕에 한 폭의 그림같은 집에서도 지내보고...ㅎㅎ

오는 길에 레고랜드(테마파크)에 들려서 두 녀석들 녹초가 될때까지 놀렸더니 오는길에

코까지 골며 자더군요....후후!!!!


... 쌓여있는 글들 좀 읽어보고 찍은 사진중에 이쁜놈으로 몇장 올려보겠습니다...^-^
이전 댓글 12
엠삼아빠 2005-08-12 10:18
우와! 부럽습니다. 한 폭의 그림같은 집
우기 2005-08-12 10:21
알프스... 알프스 스위치 키보드는 좀 가지고 오신겁니까? ^^;;
새파란 2005-08-12 10:24
우기 님, 알프스의 찬바람을 몰고 오셨군요^^; 썰렁~~~ 리만 님, 부러울 따름 ㅡㅡ; 하지만 서울에서는 곧 키매냐 회원님들과 함께 하는 션한 맥주 데이가 있을 예정이므로 이겨낼 수 있습니다^^; (반격이닷!!!)
ZeroCool™ 2005-08-12 10:26
득템신고는 언제쯤 '_'? ㅎㅎㅎㅎㅎ
케이 2005-08-12 12:13
알프스에서의 휴가... 부럽습니다.. ㅎㅎ 한 몇일 안보이시던데 휴가 다녀오셨군요. ^^
S A I 2005-08-12 12:40
오... 부럽습니다요..
한승엽 2005-08-12 12:48
저는 언제 물건너 가볼지... ^^;
식섭이 2005-08-12 13:16
알프스의 아름다운 경치라.... 저도 너무도 보고 싶습니다. 운전하는게 힘든지도 몰랐을 정도라면... 아 최고의 염장입니다. ㅜ_ㅜ 떠나고파~!!!!
z3moon 2005-08-12 13:39
크흑,, 저는 담주 동해로 떠날 생각하면서 들뜨고 있었는데 이거보니 기분이 푹 가라앉네요ㅜ.ㅡ
phai 2005-08-12 13:41
알프스...요즘 알프스에 푹빠져 있는데..ㅠㅠ
정성태 2005-08-12 15:08
윽..휴가 뽐뿌 ㅠ.ㅠ
體利萬萬歲 2005-08-12 16:42
엠삼아빠// 알프스를 베엠붸로 달렸으면 더 환상이었을텐데...-_-; 우기// 오홋! 멋진 안부임다...^^; 새파란// 윽! 또 번개사진 뽐뿌가 이어지겠군요...ㅡ.ㅡ 영추워// 득템 읍써요...ㅜ.ㅜ;; 케이// 넵! 짧지만 아주 기억에 남을 휴가였슴다...^^; 싸이// 오... 고맙습니다요.. 승엽// 물건넌 키보드가 퐁퐁 솟는 우물이...ㅋㅋ 식섭// 느므느므 알흠답습니다아~~~~~~~~~..ㅎㅎ 즈삼문// 동해로 가실땐 대관령 옛 고속도로(용평-강릉 구간)로 넘어가시는 쎈쓰를...^^; 파이// 알프스엔 체리나무가 주렁주렁.....텨텻!!! 성태// 알프스를 보며 성태님 카메라와 렌즈가 문득 떠오르더라는...-_-;; 이렇게 성원을 해주시니 제대로 알프스에 빠지게 해드리겠슴다...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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