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교체하다 동박을 날렸습니다. 동박이 어느정도 살아있으면 과량납땜이라도 해줄터인데.
동박이 들떠서 결국 그부분은 사망상태로 두게 되어버렸습니다.
그부분이 넘버락이라는 중요한 부분이라는점도.. ㅜ.ㅜ
체리기판이 약하니 조심하라는 회원님들의 충고가 많았습니다만, 당하고 나니 참 씁쓸하네요..
원인을 생각해보니 원인은 생각보다 간단했습니다.
30W짜리 싸구려 인두가 열량이 확보되지 못해서 오랜시간 솔더윅(로손것.. 학코것 아닙니다.. ^^)
을 대다보니 동박이 들떠서 날아간 것입니다. ㅜ.ㅜ
측면에 또한 3.5 파이 폰잭을 내려던 계획은 드릴의 날(?)부분을 교체하는
부분을 잃어버려 졸지에 5mm 고정드릴이 되어버려 중도 포기해 버렸습니다.
이거 어디서 사야하는지.. 쩝..
아아.. 계획이 틀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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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박난 동판을 순간 접착제로 붙이세요. 열에 강해서 잘 안떨어집니다.
1~2mm의 동박을 순간 접착제로 붙이기도 어렵고, 동박이 갈라진 상태이기 때문에 회생은 거의 불가능할듯 싶습니다. ㅜ.ㅜ 드릴 빌려주실분.. 손좀 들어주세요..
어떤 상태인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전선으로 와이어링 해주면 됩니다. 깔끔하게 마무리지으시려면 약간 비싸지만 동박 들뜬 부분을 제거하고 컨덕티브 펜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거 말고 좀 더 싼 대체제도 있는데 잘 기억이 안나네요.
(Link)www.mytool.co.kr
아.. 컨덕티브 펜은 아니지만 PCB 회로제작 펜이 있습니다.
고가임에도,한번쓰고 묵힌건데 macrostar님 덕에 생각났군요.
열풍때문에 다른 땜 부분이 냉납되면 OTL..
(Link)www.npc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