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갔습니다.
님은 아무말도 없이 갔습니다.
집에서 쓰던 개인용 PC는 비프음도 내지 않고 조용히 맛탱구리가 갔습니다.
성질이 납니다.
저는 드디어 드럽게 성질이 납니다.
메이저리거 야구 방망이를 빌려서 주변의 모든 것을 닥치는대로 두들겨 패고 싶을 정도로 성질이 납니다.
하지만 참아야죠.
참을인자 셋이면 살인도 면한다잖아요.
... 그래요, 인생은 되도록 긍정적으로 살아야죠. 그래, 이 기회에 AMD64로 가보는 거야. 헌데 내 휴가비는...? (빌어먹을!)
- 진퇴양난 DJ.HAN -
이런 쌍쌍바!
이전 댓글 11
;;;;;;;;;;;;;;;;;;;;;;;;;;;;;;;;;;;;;;;;;;;;;;;;;;;;;;;;;;;;;;;;;;
맛탱구리라는 표현에 한표 ^^v
참을 인자 셋이면 인삼일까요^^;
AMD64로 가시기 전에, 낼 저녁 강남에서 션한 맥주로 마음을 진정시키심이? (후다닥~)
앗;;; 또 맥쭈뽐뿌;;;; '_';;;;;;;;; ㅠ_ㅠ; 징징징
쌍쌍바.. han님 은근히 쎈쓰쟁이~
X2 3800+ 로 가시는 겁니다~
오랜만에 듣는..쌍쌍바였습니다.
힘내시고... 컴터 다시 부활하길 바랍니다.
흐흐흐.. 쌍쌍바..
혹시 메이저리거 야구방망이를 못구해서... 텨텨텨..
마쉬맨님 말씀에 한표...
하늘이 지름신을 인도해주고 계신듯....;;;
ㅋㅋ 참을인자 셋이면 인삼... ㅡㅡb 강츄~
강남역 번개 있나요? 왜 나만 모르징...
이럴 때 참으셔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