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렀습니다.
뽐뿌가 와서 질러씁니다.
레오폴드 텐키레스...
이번에 처음으로 기계식 입문하는데 어떨까 궁금하네요.
청축으로 했는데.. 후회없는 선택이었음 좋겠습니다^^
청축 담엔 리니어.. 그담엔 레알포스로..
일단 지금 계획은 뭐 그러네요..ㅎㅎㅎ
뽐뿌 오신 분들 빨리 지르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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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뽐뿌가 와서...전 갈축으로..ㅎ 처음 질럿네용~
저도 입문은 청축을 했습니다.. 키감도 키감이지만 키 소리가 참 좋습니다.단 처음엔 시끄럽다고 핀잔 많이 들었습니다.. 혼자 사용하는 공간이면 청축 정말 좋은 선택 입니다.
영문과 한글중에 어떤거 선택하셔써요?고민이에요 ㅠ
저도 청축 영문 2개 주문하고 왔습니다~ ㅎㅎㅎ
저는 입문이고 그래서 한글로 주문했습니다~
저도 기계식 키보드 처음입문하는데요. 영문 갈축으로 주문했습니다~ 영문 청축이랑 쪼금 고민이되었었는데 ㅠㅠ
결국 청축이나 흑축으로 돌아가게 되던데.. 청축은 처음은 좋은데 갈수록 시끄러워서.
영문 갈축(리니어)로 선택 했습니다.
이놈의 얇은 귀.. 영문 클릭으로 바꿔 주문했습니다^^; 소량입고(?)라는게 맘에 드네요,..ㅡ,.ㅡ
저도 텐키레스는 아니지만 다른 제품 구매하고 왔습니다~
흐흐 저도 텐키레스 질럿어요! 기계식 입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