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받지는 못했지만 방금 결재 완료했습니다.
배틀필드를 구입하고난뒤라 잔고가 아슬아슬. 거기에 256램하고 128램 갔더니 128램 외관불량이라 매입불가. 몇천원이 부족해서 에잇! 그냥 익스2.0 사자. 라고 마음먹고 군것질... 하고 나니까 친구가 나 너한테 만원 갚을거 있어. 용산가는데 같이가자.(전 누구나에게 친구란 호칭을 쓰지 않습니다. )
친구부탁인데 안갈수도 없고. 차비명목으로 부모님께 몇천원 받아서 어찌어찌 자금 채워서 통장에 입금. 수수료가 부족해서... 또다시 천원 입금.. 해서 방금 결재 완료.
저는 이제 더이상의 입력기기 지름은 없을거 같습니다. 제 주력을 바꿀수는 있겠지만, 딱히 가지고 싶어서 산다.. 라는건 없겠네요.
뭐 MX300은 또다른 친구에게..
우여곡절끝에 구한 푸르딩딩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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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푸르딩딩2.. 얼마에 결재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IBM스토어에서 파는 그가격입니다. 현재 한정수량 판매길레.. 급하게 결재했죠
지금은 또 품절이네요..
78,000 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