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곡절끝에 구한 푸르딩딩2.

아직 받지는 못했지만 방금 결재 완료했습니다.

배틀필드를 구입하고난뒤라 잔고가 아슬아슬. 거기에 256램하고 128램 갔더니 128램 외관불량이라 매입불가. 몇천원이 부족해서 에잇! 그냥 익스2.0 사자. 라고 마음먹고 군것질... 하고 나니까 친구가 나 너한테 만원 갚을거 있어. 용산가는데 같이가자.(전 누구나에게 친구란 호칭을 쓰지 않습니다. )
친구부탁인데 안갈수도 없고. 차비명목으로 부모님께 몇천원 받아서 어찌어찌 자금 채워서 통장에 입금. 수수료가 부족해서... 또다시 천원 입금.. 해서 방금 결재 완료.

저는 이제 더이상의 입력기기 지름은 없을거 같습니다. 제 주력을 바꿀수는 있겠지만, 딱히 가지고 싶어서 산다.. 라는건 없겠네요.

뭐 MX300은 또다른 친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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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섭이 2005-08-21 00:57
흠.. 푸르딩딩2.. 얼마에 결재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이건향 2005-08-21 12:08
IBM스토어에서 파는 그가격입니다. 현재 한정수량 판매길레.. 급하게 결재했죠 지금은 또 품절이네요..
알렉 2005-08-22 20:45
78,000 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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