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년생 아들녀석들을 위해서 자전거를 사다.





세발자전거만 타던 아들녀석들이 안스러워서 오늘 큰 맘 먹고 자전거를 두대 샀습니다.
연년생으로 아들만 둘이라서 한녀석만 사 줄 수가 없어서 두대를 샀죠. 똑같은 모델로요.

잘 없는 모델이라서 집 부근 자전거 가게에 한대밖에 재고가 없길래 일단 하나 사고
다른 가게로 가서 또 한대를 샀습니다.

디카를 안가지고 나가서 애들 노는것은 못 찍었습니다만... 오늘의 지름신 강림 결과를
올립니다. 이런 지름신 강림은 반갑기만 합니다.

아, 그나저나 제니스를 어쩐다지.
이전 댓글 8
이건향 2005-08-28 22:23
아버지것도 하나 사서 같이 즐기는 센스!
스위 2005-08-28 22:31
빨강과 파랑의 센스!
initial D 2005-08-28 22:58
제니스 구하셨나요? 오옷~~!
조준기 2005-08-28 23:01
이니셜님. 저주를 내립니다. 제니스라니... 엉엉엉.
조세익 2005-08-29 00:12
요즘 꼬맹이들이 타고 다니는 자전거 보면...쇼바 달린것도 많더라구요.. 자전거 좋아보여요..... 아마 보조바퀴는 금방 빼겠죠.... 그래야 진정한 재미가...^.^
KisS 2005-08-29 01:50
오옷...요즘은 보조 바퀴에도 완충장치가 있는건가요 ...저두 한 5년쯤 뒤에는 구입해야 되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 행복하세요 ...
Colus3™ 2005-08-29 10:06
멋찐 아버지시네요.. ^^;; 아이들이 좋아하겠네요... ^^;;
하늘 2005-08-29 16:19
보호장비까지 갖추셨네요. 멋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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