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발자전거만 타던 아들녀석들이 안스러워서 오늘 큰 맘 먹고 자전거를 두대 샀습니다.
연년생으로 아들만 둘이라서 한녀석만 사 줄 수가 없어서 두대를 샀죠. 똑같은 모델로요.
잘 없는 모델이라서 집 부근 자전거 가게에 한대밖에 재고가 없길래 일단 하나 사고
다른 가게로 가서 또 한대를 샀습니다.
디카를 안가지고 나가서 애들 노는것은 못 찍었습니다만... 오늘의 지름신 강림 결과를
올립니다. 이런 지름신 강림은 반갑기만 합니다.
아, 그나저나 제니스를 어쩐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