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옛날 아범 노트북을 한번 만져본적이 있는데 확실히 다른 펜타하고는 비교가 불가능할정도로 좋았습니다.
저걸 빼서 울트라 나브 트레블 껍데기에 넣을수는 없을까요? 최강의 펜타 키보드가 될 듯 한데..^^;;
조준기2005-08-31 01:04
빨콩 뚜껑이 필요하시겠군요.
만년스토커2005-08-31 01:08
빨콩 필요하시면 쪽지로 주소 알려주세요 ^^
MyKBD2005-08-31 01:09
욱 바로 빨콩을??? 정말 대단한 사이트에 감동의 물결입니다. 엉엉엉!!
MyKBD2005-08-31 01:11
아이비엠도 기종따라 느낌이 많이 다른데 제가 쓰는 이넘은 390엑스 시리즈로 그다지 상위 기종은 아닙니다. 실제로는 깊이 즉 피치가 그다지 깊지 못하고 탄성이 강한 편 입니다. 예전 아범 560 시리즈의 깊은 피치와 부드러운 탄성 그리고 탁탁 거리는 소리는 아직도 여운을 남기고 있습니다. 아 그리워라 560...
만년스토커2005-08-31 01:20
TP 중 최상의 키감은 아무래도 육백이가 아닐가요 ㅎㅎ
물론 560도 570도 나쁜 것은 아니지만요
phai2005-08-31 01:21
x31과 비교하면 어떤느낌인지요? 노트북에 입문한지도 얼마 되지않고 처볼 기회도 없어서 그 키감이 참 궁굼하네요.. 모두들 예전 아범의 키감이 좋다고 하시니... 아범노트북쓰다가 다른 노트북쓰면 타이핑시 아주 허전하다고들 하더군요.. 노트북키보드는 아범따라 올게 없다고 봅니다...^^;;;
MyKBD2005-08-31 01:27
뭐라 이야기 하기 힘들 정도의 차이라고 보면 되겠져. 음 600 시리즈도 그렇고 얄팍한 사이즈에 그런 정도의 피치 깊이를 가지는 키보드를 탑재한다는 것 자체가 당시 설계의 승리라고 해야 할까나요? 지금은 얇게만 하다보니 키보드에 정말로 필요한 피치 깊이를 확보하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키라2005-08-31 12:16
T32까지도 키감이 아주 괜찮았던거 같은데...
요즘 나오는 시리즈들은 R,T 상관없이 너무 딱딱해졌다고 할까요... 아무튼 그런 느낌입니다....
wang7012005-08-31 15:23
만년스토커님 의견에 동의 합니다. 저도 접해본 IBM중 600이 가장 좋더군요. 570은 어딘가 부족하고, A,T,X시리즈 이후론 T20, 21만져봤는데 600이 더 좋았습니다. ^^
MyKBD2005-08-31 19:53
R 시리즈부텀은 대만 OEM 이었져. T 시리즈가격은 대단히높았고 A 시리즈가그나마 조금 양호 하였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