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의 회상...





크 저 노트북 살까 말까 하다가 안 샀습니다.
만원이었지만....
>????/

노트북 많이 구해 놓을테니 오라고 하시더군요.
근데 실은 걱정이 되는 것이...
반은 살고 반은 죽기 때문에....
저사양 노트북 죽은 넘은 옥션서도 인기가 영 꽝이더군요..

키보드는 항상 저 상태더군요....
그래서 전 멤브레인은 과감하게 물에 담급니다.

퍽!!
이전 댓글 7
Leaf 2005-09-01 01:29
호러군요..
백두산 2005-09-01 01:38
MYKBD님.. 오늘도 갔다 오셨나 보네요.. 오늘 학교에서 물건 반납하는데 관리과 선생님께서 사무용품이나 기타 폐기물들 고물상에서 안가져가려고 난리라던데.. 가져가면.. 저렇게 되는군요... 윽.. 아깝다..
이건향 2005-09-01 01:39
저사양 노트북좀 구해주시면... 세진 1080 키보드는 질렸습니다.. 이젠 노트북으로..
MyKBD 2005-09-01 01:50
오늘 비가 안 왔네요...아마도 일주일전인가 비오는 날로 기억을 합니다...
백두산 2005-09-01 02:05
아.. 맞다.. 요근래 비가 안왔지.. 정신을 어디다 놓고 다니는지.. 쩝...
體利萬萬歲 2005-09-01 02:19
600도 있으려나요? 아범매냐여서 꼭 한 번 써보고 싶은데...^^;
케이 2005-09-01 02:44
MyKBD님께서 파쇄기, 파쇄기 하셔서 좀 궁금했었는데 저런 곳이 있었군요. 대단한 곳인 것 같습니다. 흐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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