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조립 작업을 시작하여 다음날 점심때쯤 작업을 끝냈습니다.
에고에고 잠와서 죽겠습니다. ^^;;;
만들어 놓으니 참 이뻐보이는 군요.. 뽀사시한게..
결정적으로 키감은 우선 단단합니다. 이색사출 키캡의 영향인지 아주 단단한 느낌입니다.
소리도 역시 도각도각 보다는 또각또각입니다.
스위치는 윤활을 한 상태지만 부드럽다는 것을 못느끼겠습니다.
빌린 올드델(윤활된)을 메인으로 써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타이핑시 힘이 아주듭니다.
힘이 들어가는 정도는 흡사 윤활하지 않은 올드델처럼 느껴집니다.
이글이 제니스 완성후 처음쓰는 글이니 아직 좀 써봐야 할꺼 같습니다.
지금 쓰면서도 조금씩 다른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하여간 피곤합니다.. ^^;;; 잠을 좀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