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분들중에 혹시 헬스하시는분들 계신가요?

요즘 결혼전까지 몸 만들기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머 들어갔다기 보다는 마음만 이미 깊이 들어간정도....ㅡㅡ
제가 하는일이 화물차 운전인지라
각종 짐들이 헬스기구화가 되어 일시작한지 6개월이 지난지금
몸에 있던 군살과 지방은 거의 자취를 감추네요.
지금은 오히려 말라보여서 걱정이죠.....흠....

헬스를 본격적으로 하시는분들 보면
먼 보조제 어쩌구를 드시던데 그 효과가 궁금합니다.
제가 살이 잘 안찌는 체질이라 운동을 해도
마른근육만 다져질뿐 이른바 갑바가 나오질 않아서요.
키가 작으니 몸이라도 키워야 하는데 이건머 당췌 감이 안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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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스토커 2005-09-03 01:21
..;; 헬스 손 놓은지 4년 되어갑니다 물론 저야 아스토나지님과는 반대로 체중을 줄이면서 몸을 셰이프 만들려고 노력을 했었습니다 보조제가 도움이 되긴 확실히 되는 부분입니다 보조제 보다 더 더욱 중요한 것은 무게(리프트도 프리웨이트냐 기구냐)를 리프트 하시는 방법과 운동하시는 사이클을 어떤 스케줄에 맞춰서 하시는 것이 더 중요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글로 전달하기에는 무리가 따를듯 하여 줄이겠습니다 ^^
만년스토커 2005-09-03 01:22
제 경우는 식사 대신 보조제만 복용하며 리프트를 했었기에 ^^;;
강철구망치 2005-09-03 02:24
근육의 성장은 트레이닝 · 영양섭취 · 휴식이 조화를 이루어야만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데 그게 쉽지 않죠. 보충제라는 것이 언뜻 생각하면 영양을 보충해 주는 것으로만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위에서 이야기한 세가지 모두에 도움을 주고 또 제대로 쓰기만하면 효과도 굉장합니다. // 물론 돈은 꽤 깨지죠 ㅡ.ㅡ 그런데 일반인이 자기 스스로에게 적당한 운동 방법과 식단, 보충제 등을 처방한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자신의 몸 상태를 파악한다는 것 자체가 힘들고 보충제의 종류도 파고들지 않으면 이해하기 힘들만큼 다양하거든요. 말이 길어졌는데 일단 체육관 시설이나 물(?) 같은 것 보지 마시고 관장님 하나만 보시고 체육관 고르신 다음 그 분만 물고 늘어지세요. 만약 그 관장님이 제대로 된 분이라면 아스토나지님이 열심히 하시고 또 조언을 청한다면 운동 방법부터 식단, 보충제까지 조언해 주실겁니다. 쩝 ㅡ.ㅡ 관장도 사이비가 있습니다 부디 좋은 관장님을 만나시길 ^^;
아스토나지 2005-09-08 00:55
글을 늦게 확인했습니다. 언제나 조언을 구할때 자세하게 설명들해주시는 센스~ 이곳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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