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GEE 거꾸로 듣기??
소녀시대 GEE를 거꾸로 들으면 음란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하네요.
. 이 목사분 관심좀 끌어보려고 애쓰네요..
이전 댓글 27
과대망상증 환자군요. 아무도 신경 안쓰는거에 혼자만 대단한 것인양...
에효.. 변태같은자식....
엇휴.... 저런 사람이 목사라니..... ㅡㅡㅋ
앜ㅋ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재밌네요90년대 서태지와 아이들의 '교실이데아' 리버스가 갑자기 떠오르네요
글쵸 뭐눈에는 뭐밖에 안보인다고... 정작 불쌍한 사람들은 저작자의 한심한 소리를 곧이곧데로 듣는 신자들이라는 것이죠. 그것도 한해 두해가 아니라 수심년간 저런 소리 듣다보면 저 소리가 진리인양 들을 수 있답니다. (저도 사십년 조금넘게 교회에 출석했습죠.-.-;;;)
참 말이 안나오네요..ㅋㅋ..참 별 ㄸㄹㅇ 가 다 있네요..왜 멀쩡한 노래를 왜 꺼꿀러 듣고 ㅈㄹ인지..
근데 저런 놈은 명예훼손으로 안 들어가나요..?누가 고소를 안해서 저러나?참~~
ㅡㅡ 상식을 뛰어넘는 행동을 보이는군요...
목사라는 분께서 저렇게 할일이 없으신건지...... ^^ 에휴~정말이지 밤하늘에 보이는 붉은 십자가 뽑아버렸으면 합니다. 무슨 공동묘지에서 사는것도 아니고..
대꾸할 가치도 없네요.더더욱 십자가가 싫어집니다.
자막이 없으면 알아듣기도 힘들겠군요^^;;거꾸로 들은 시도도 놀랍지만들으면서 저렇게 자막을 붙인 것도 아주 대단합니다 ㅋ
목사라는 타이틀 달고 설교를 하는 놈이....발음 연습이나 좀 하던지...
목사들이 늘 하는 일이죠.우리는 다 죄인이고, 세상은 썩었고, 우리는 무지해.이것은 알려 주는 곳은 오직 쏘 나이스 핸썸 쿨가이 하나님 우리 아버지, 오 지자쓰.저걸 저렇게 자막 쓴 인간이 더 음란한 거 아닌가요? ㅋㅋㅋ조지 윈스턴이 사탄의 음악이라는 둥, 다윈이 죽는 순간 회개했다는 둥.정신줄을 아웃소싱 한 것도 아니고, 저거 듣고 믿는 사람들이 불쌍할 뿐입니다;
저런또라이는 굳이 목사가 아니라도 어디서나 존재하는듯 타이틀이 목사라서 더 까이는듯 ㅡ.,ㅡㅋ
저기요... 자막 보면서 들어도 어설픈데 자막 안보고 소리만 들으면 전혀 무슨 말인지 안들리고 못알아듣습니다.
머 눈에는 머밖에 안보인다더니 딱 그꼴이네요.
그냥 잡소리에요.
어찌보면... 대단하군요. 죠리퐁이나 테트리스에서 음란성을 느끼는 사람도 대단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참나...그냥두면 아무도 인지 못할것을 꼭 저렇게 억지로 만들어서 저러고 싶을지...모르는 사람들 저딴것도 설교라고 아멘 아멘 하겠죠...
옴마니 반메홈....
요즘 목사님들은 저런 주제로도 설교 하시는군요...중학교 다닐때 동네 교회 목사님 말씀은 종교를 떠나서좋은말씀 많이 해 주셨었던 기억이 있는데......
음 별 희안한 분이 다.ㅋㅋㅋ
ㄷㄷㄷ
말하면서 하는 손짓, 말투 등을 봤을때.. 정상적으로 보이지는 않네요. 애처로운듯
저 목사님도 인터넷 중독증세인것같네요;; 목사님이 최신가요 들을시간에 성경공부를 더하셔야지;;
저 분의 말씀을 거꾸러 들어보면 어떤 말이 들릴까요???????????
들어도 먼말인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