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사례로 트집을 잡아
성개방 문란 유행세태를 꼬집고
성령으로 돌아가자는 취지로
오버를 하시는 것 같은데요
저 같은 비신자에게는 거부감이 들기도하고
말과 행동이 다른 목사님들도 없지 않아 있어 가끔 언론에도 나오고
근데...우리 집 상황이 떠오르네요
와이프가 어릴 때 부터 교회에 다녀서인 지
목사님들 설교에 쇄뇌당해서인 지
우리집은 클래식 음악만 듣게 합니다 ㅎㅎ
계속 듣다보니 나름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기도하고
순수해지고 싶어 지기도 합니다 ㅎㅎ
소녀시대 gee 음란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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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올바른 믿음을 가지고 조용히 종교생활하시는 분들은 괜찮죠 ㅋ근데 이번 트립잡은거 같은 인간들을 맹신하면 ㅡ.,ㅡ ㄷㄷㄷ
신을 위한 종교가 아니라인간을 위한 종교란걸 깨달아야 하는..ㅎㅎ
신은 인간이 창조했...!!
어떤 발언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성개방 문란 유행세태"를 비판하는 것은 관점의 차이가 있지만 충분히 가능한 거 같습니다.
종교인이 악날한 범죄자로 보이는 1인...특히 목사들..
제 업종에서는 교회다니시는분들 많으셔요 비즈니스라고 하시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