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가 폰카뿐이라 세세한 디테일이나 이런 샷은 없습니다. 색상도 좀 진하게 나왔네요.
에르메스 슈렁큰 가죽인데 특성상 표면의 엠보싱이 균일하지 않습니다.
좌우 엠보싱의 크기가 틀리네요. 뭐 이 가죽이 원래 그렇다고 하는군요.
오른쪽 박스에 있는 것은 가죽 에센스 캐럿이란 제품인데 조금씩 드리려고
담아놨습니다. 그리고 발송은 추석 끝나고 보내드려야 할 것 같네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팜레스트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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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네요...명품 팜레...~~그간 애 많이 쓰셨습니다...^^빨리 모입시다...ㅎㅎ
으흐흐 악어같군요
헉!! 이런건 언제했다는 말입니까 ㅠㅠ 요즘 여건상 잘 못들어왔더니 이런저런 일이 있군요.. ㅠㅠ라파엘님!! 여분이 있다면 1착 서보렵니다. 흑흑 ㅠㅠ
하~ 예약은 끝이군여..부럽ㅎㅎ...^^
예약이 끝이라... 아쉽네요. 이거 언제 하는 건지도 몰랐는데.ㅠㅠ
왔군화~~~~~ 경산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유후~
악어떼가 나온다 악어떼
와우!!! 저도 신청을 할 수 있는지 궁금 하네요;;;
오 에르메스 슈렁큰이면 질감이 정말정말 부르럽겠군용 ㅜ_ㅜ이건 근데 언제 공제하신건가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