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게에서 판매됬었던 mx8113 백축을 모 회원님의 도움으로 분양받았습니다!
지금 십분정도 타건해보고 있는데 정말 원하던 그 느낌이군요!
지금까지 사용해 본 체리축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느낌입니다
무거운 키압+약간의 구분감이 정말 절묘하게 맞아떨어져있네요 ㅋㅋ
흑축에선 어쩌다 삑사리나는 구름타법이 오타 전혀 안나고 잘되네요~
모 회원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ㅎㅎ
약간 불편한 점은엔터키가 ㄱ자형이라 약간 적응이 안되고있긴한데 정 적응이안되면 배열개조를 시도해봐야겠습니다.
체리 백축을 분양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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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축이랑 비교해서는 키압이 어떤가요? 흑축은 너무 높아서 적응실패했고 갈축을 주로쓰는데 백축이 갈축에 압이 조금 높은거라 들었는데 궁금합니다.
맘에 드는 키보드를 구하셨다니 축하드려요. 저도 백축을 몹시 좋아해서 백축 키보드를 여러 대 만들었어요.ㅎㅎ 근데 순정은 없는것 같네요. 하나같이 변태 스위치들... ㅎㅎ 아 맞다, 순정스위치인것은 두대 있네요. 8113하고 8200. 그 두놈은 안뽀갤라구요. 제손에 뽀개진놈이 몇대인지... ㅋㅋㅋ 제 경험으로 이색키캡과 궁합이 좋은것 같았어요. (제손가락은 좋다고 하네요.ㅎㅎ) 근데 그 조합을 싫어하시는 분이 더 많은것 같아요.-.-;;.
정말좋겟습니다 ㅠㅠ
백축이라니! 정말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