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물건 나오면 갖고싶은건 누구나 똑같은겁니다.
사고팔고 게시판에서 1등 예약자가 있는데도
댓글을 남기고 쪽지까지 남겼는데도
판매자에게 전화해서 자기가 구입하겠다는 그런 행동
그러지 맙시다.
판매자 분이야 다른 일을 하시면 댓글이나 쪽지를 확인 못할수도 있지만
구매자 입장에서 꼭 그렇게 해야겠습니까?
뭐할라고 예약을 하고 댓글을 답니까?
키매냐 홈페이지 리뉴얼 되고 나서는 활동이 별로 없는 회원이라 이런말 할 자격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지만
일부 회원님때문에 기분이 썩 좋지 않네요..
이런일이 한두번도 아닌데 그러지 맙시다..
이전 댓글 7
그러게말입니다;;괜히열심히 장터링하는게아니니까요;;
OoooPs!™님 안녕하세요.^^
뭐가 되었든.. 장터는 항상 조심스럽습니다.판매자는 구매자 입장에서...구매자는 판매자 입장에서... 생각하는 키매냐 장터가 되었으면 합니다.두분 모두 잘 풀리시길 바랍니다!
저도 역시 비슷한 경험을 당한 적이 있고.. 솔직히 그런일이 있으면 기분이 좋지 못하지만..^^
동화나라님께 보낸 문자는 단순히 서운함을 표시한것이고어떤분께 판매를 하셨는지 모르겠지만구매하신분은 별로 배려하고 싶지 않습니다구매하신분이 키매냐에서 오랬동안 활동했던 회원분이시라면 더더욱 배려를 하고싶지 않습니다.키매냐 활동했던 분이시라면 장터에 관하여 명시적 암묵적 규칙을 잘 알고 있을텐데미리 댓글이 달린걸 뻔히 보고도 전화로 직접 판매자분과 연락을 취했다는것은...구매하신분이 키매냐 고정 회원이 아니라 키매냐를 처음 접한 키보드에대한 호기심으로 한 행동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흠... 확인장애(?)가 일어났나보군요...언제부턴가, 바로 문자부터 날리는 분이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제가 생각하는 장터링 순서는 일단 댓글부터 달려야 한다는 것이... 훔훔....바로 쪽지 보내는 것도, 좀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의 예약 상황 같은 것을 파악할 수 없기 때문이지요...일괄(with 댓글) ->댓글(or 직거래) 순이 장터링 커뮤니케이션에서 혼돈을 막기위한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저는 무조건 댓글 > 쪽지 > 문자메시지 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