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숭생숭 하네요..

에공 그리 열심히 활동 했다기보다는 열심히 장터링만 했던 1人입니다.

그래도 이곳에 와서 키보드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고 즐겨찾기로 매일 조용히 왔다 가는 조용한 회원인게 약간은 부끄럽네요. 아니 많이 부끄럽네요..

장기 해외 출장으로 장터링은 한동안 못하게 되었네요..

궁금한 걸 적극적으로 물어볼껄 싶네요.

좀더 열심히 활동할껄하는 아쉬움이 남게 되네요..

그동안 쌓였던 키보드를 정리하고 갈까 했는데.. 시간이 허락하지도 않고.. 정리하려니 아쉽기도 하고.. 만감이 교차하네요

추석 잘 보내시구요. 멀리 가시는 회원님들은 조심히 운전하시고 갔다오세요.

아쉽네요.. 그냥 두서 없이 적어 봅니다.
이전 댓글 6
sshtel 2010-09-20 12:08
조용히 왔다가신 레벨이 아닌듯 합니다만.. ^^;;장기 출장이라.. ㅎㅎ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질풍의 습격 2010-09-20 13:04
조심히 다녀오세요.
카제 2010-09-20 13:48
해외에서 뵈요 ^^;;
예린아빠 2010-09-20 14:31
장터링은 해외에서도 할 수 있지요 ㅋㅋ
수수꽃다리 2010-09-20 15:11
안녕하세요? 깡깡교주님!저하고 키보드취향이 비슷한걸로 아는데... ㅎㅎㅎ클릭타입과 모델 m을 선호하는(?)잘못되어 있는 기억이라면 너그러이 ㅎㅎㅎ 한가위잖아요.잘 다녀오시고, 건강하세요.^_^
청비서신 2010-09-20 18:04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결혼이후 부터 명절은 휴일이 아니라는.... 10년이 됬는데요... 영 익숙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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