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스에 입문하였습니다.

입문이라기 보다는 그냥 살짝 발만 담근거지만 그대로 당당하게 입문이라고 적는..ㅎㅎ

고수분들이 사용하시는 핑크나 이런건 아니고 장터에 글을 올렸던 Dell AT101W로 입문하였습니다.

올리버님이 이베이에서 구하신 베이지색(?) 입니다.

이거 또다른 느낌입니다. ㅎㅎ 리뷰를 찾아봤는데 알프스 흑축은 조금 하급의 감촉이라는데 저에게는

또다른 세계네요 ㅎㅎ

소리가 청축보다 조용하고 찰칵보다는 달그락거리는 소리가 나는게 재미있습니다. 한동안은 이걸로

즐겁게 보내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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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boy 2010-09-20 15:15
알프스 참 오르기 힘든산입니다.오늘 생각난김에 녹축 조립이나 해야겠습니다...
The_Bits 2010-09-20 15:40
축 불문하고 알프스 치다가 체리 치면 심심해서 치기 싫어지더이다..
올리버 2010-09-20 22:07
키보드가 맘에 드시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저는 알프스에 적응이 잘 안되어서 방출했습니다.. 알프스 흑축, 백축, 녹축, 핑크축, 오랜지축 등을 써보았는데, 알또뀨의 녹축 이외에는 오래 쓰게되지를 않더라고요. 알356에 청축을 심어 완성하면 좀 정착하게 되려는지...
수요일엔삼선짬뽕 2010-09-21 11:09
Welcome to the REAL hell.~~~~~진정한 지옥의 세계에 발담그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이 표현은 제가 처음 썼습니다.-_-)
IdioticLove 2010-09-21 17:11
또 한명의 지옥문을 연사람이 있네요 ㅎㅎㅎ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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