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계식 키보드의 맛을 알거같습니다.

으음..필코 마제 청축, 체리 갈축 써보다가 청축을 뭔가 사기위해 팔아버렸고, 체리 갈축은 PS/2라 연결도 못하고 있습니다. ㅠ

이전 댓글 6
티엠지 2010-09-23 13:46
축하드립니다..^^
김종환 2010-09-23 15:48
맞습니다, 기계식 키보드는 일반 저가형 멤브레인 키보드를 칠 때 비로소 진가를 알 수 있죠ㅎㅎ저도 사고 나서 한달간은 뭐가 좋은지 몰랐다가 어느날 후배 컴퓨터에서 일 도와주다가 "이거구나!" 싶었습니다. 예전엔 익숙했던 멤브레인 키보드가 무슨 갯벌에 손가락 담구는 것처럼 퍽퍽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삼류호구 2010-09-23 19:02
흠 확실히 변흑이 가벼우면서도 무리가 없어보이드라구요 ... 타자 칠때만 ㅎㅎ근대 겜에는 그닥이라 팔려고합니다 저는 ㅎㅎㅎ 둘다 파는게 맞을듯 ㅜㅜ
미르토 2010-09-23 22:06
적축을 경험해 보시죠...진짜 강력 추천하고 싶네요.
무쉥이 2010-09-24 15:12
회사에서 보고서 쓸때마다 느끼고 있습니다...ㅠㅠ
선풍기 2010-09-27 01:11
옆방에서 잠자던 형이 뛰어나와 시끄럽다고 절 때려요 ㅎㅎ.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