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force104u로 입문 하였습니다. ㅠ

필코나 체리를 사려고 여러곳을 들려본 뒤 고심해서 사려고 했습니다.

동선상 레오폴드가 제일 먼저 가깝게 있더라구요.

그래서 ..

방문한 뒤 리얼포스를 처음보고 그냥 툭툭 쳐봤습니다.

곧 바로 , 제 지갑은 열러버렸습니다....

정말 이 감동은 말로 표현 할 수 없네요.

옆에 청축 키보드들을 쳐봤는데 정말 리얼포스가 저에게는 딱 이더군요.

진행중인 작품을 빨리 끝내고 새로운 작품 시나리오를 빨리 쓰고 싶어집니다.

ㅠ

 

이전 댓글 6
제비니 2010-10-08 18:16
그 쫀득쫀득한 키감.... 예전에 자금 사정으로 팔아버렸지만그맛을 잊지 못해서 얼마전 다시 사버렸네요 ㅋ축하드립니다~ ㅋ
육체 2010-10-08 18:19
무슨 글 쓰시는지 모르지만 리얼포스급으로 대박 나시길~!
미르토 2010-10-08 20:16
리얼당 입당을 환영합니다~ ㅎㅎㅎ
청비서신 2010-10-08 21:11
아... 리얼... 저도 한번 써보고 싶은....아무튼 축하드립니다.
파쇄축 2010-10-08 21:33
한번 쳐보고 싶네요 ㅎㅎ
retro1883 2010-10-08 23:12
감사합니다 ^^ 오랜만에 스페이스바가 긴걸 쓰려니까 '한/영'키를 실수 하네요. 와 진짜 타이핑할때마다 뭔가,,,, 에어캡 터뜨릴때의 쾌감처럼 쫄깃쫄깃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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