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구매후 100%만족한 키보드가있으신가요?

전의외로 dt35네요 .. 그것도 구형이아닌 신형..

 

사람의 감정이란게 신기한게요

 

기대하고 있던 키보드중에선 만족한 키보드가없네요 ..ㅠㅠ

 

디티한텐 미안하지만 워낙 기대를 안한 키보드라그런지 .. ㅎ

 

여러분은 구매후 가격대비를 포함하고 키보드자체가 확실히 자신에게 만족한 키보드가있으신가요?

 

이전 댓글 22
Hack♥ 2010-10-11 22:55
전 체리 청축 스탠다드 화이트 ㅋㅋㅋㅋㅋ
쌤쌤 2010-10-11 23:00
찾고있습니다 ^^a
환타맨 2010-10-11 23:03
전 RT235...
linear 2010-10-11 23:03
어떤키보드들을 써보셨는지 궁금하네요 +____+
가르르 2010-10-11 23:08
키보드를 많이 만져본 것은 아니지만...저에겐 Dell AT101W 가 주는 만족도가 최곱니다.호기심에 다른 것들도 만져보고 구매해보고 하지만, at101w가 제일 만족스럽습니다
키보딩딩 2010-10-11 23:17
홍보게시판 주옥션 안녕 이벤트 Cherry 8955...
돌아온하록선장 2010-10-11 23:53
199%만족은 없습니다. 어떨 때는 멤브 어떨 때는 펜타, 기계등등을 써보고 싶거든요.
사랑받는택이 2010-10-12 00:06
자기 손으로 정성들여 만든 기계식 키보드... 저의 경우는 1822 개조. 그리고...부엉님의 선물이 돌고 돌아 온 부엉표 3000 아크릴세이버. 내가 손수 만들어 여자친구에게 선물한 아크릴 삼클. 완성도가 어딘가 떨어지는 구석은 있을지 몰라도 200% 만족스러운 저의 키보드들 입니다. 아마 돈이 모자라 다...(또뀨, 356-L, 356-N, 닭클, 356-mini, LIMKB, HHMX, 와이즈세이버...) 처분하더라도 저 세 놈은 대를 이어 물려줄 듯 합니다...^^;
User 2010-10-12 00:11
흐흠..저도 만족한게 체리 스탠다드 갈축 이색사출 버젼입니다. 좋군요~ㅎㅎ만족을 못하니까 커스텀 키보드, 윤활, 스티커 작업 등등이 있는거겠죠. 자기에 맞게 조절~
미르토 2010-10-12 00:28
만족하면 장터를 어슬렁거릴 일이 없겠죠. 사람은 누구나 질리게 마련이니까요...
RUNES 2010-10-12 00:52
있으면 장터를 기웃거리지 않았겠죠. ㅠㅠ   마음에 드는것은 있지만 100%는 없습니다.
taijimania 2010-10-12 01:49
저도 아직 못찾았네요... 해피랑 똑같은 느낌에 87키 일반 텐키레스 배열 이면 왠지 맘에들 것 같기도하고요...흠..
이상한나라의동화 2010-10-12 02:15
산것은 만족스러웠던게 별루 없고 제가 직접 개조한 녀석들만 남는것 같아요.^^첫번째는 1800 텐키리스_8k (변흑), http://www.kbdmania.net/xe/1179258두번째는 지금 쓰고 있는 람다 일호기 (변백), http://www.kbdmania.net/xe/1661004 이건 빨리 만들라고 먼지 잔뜩먹은 백축스위치로 대강 만들었는데 스위치가 자연윤활되어있어서 키감이 발군입니다. ㅎㅎ세번째가 356cl껍데기의 닭클 (변백), http://www.otd.kr/bbs/board.php?bo_table=album&wr_id=21444네번째 놈이 림케비 컨트롤러 들어간 4100다섯번째 흑축스프링 넣은 변태 청축 마제 [텐키리스 아니구 풀배열입니다.]몇개 더 있는데.... ㅎㅎ순정품중 손으로 꼽을만한것으로는...첫번째 모델엠 우주지킴이두번째 애플 스텐다드세번째 올드델네번째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키보드다섯번째 3229이것도 몇개 더 있지만...
cal 2010-10-12 07:47
리얼포스요. 처음엔 밋밋한거 같은데 나중에 중독됨.
풍디 2010-10-12 09:03
해피해킹 프로2 매우만족 쓰고있어요! 집에가면 라이트2 있는데 못쓰겠더라구요.. @_@
마늘아빠 2010-10-12 10:01
키네시스 컨투어드, 마침표.
겨울의달 2010-10-12 10:12
체리 적축으로 대동단결중입니다. 뭔가모를 그 유니크함도 대만족, 키감도 대만족.
예린아빠 2010-10-12 10:12
제 인생에서 100% 만족했던 제품이나 물건은 항상 없었던 것 같습니다-_-;;; 뭔가 항상 아쉬운...;;
제약과서약 2010-10-12 10:17
저는 체리 적축에 고무링 끼운후로 지름신이 사라지셨습니다.. 체리 적축이 텐키리스 버젼으로 나온다면 모를까.. 당분간은 키보드를 지를일이 없을듯해요.
레이카 2010-10-12 10:52
아직 갈축과 백축밖에 만져보진 못했지만..... 8113 백축이 제일입니다...ㅎㅎ 보강판도 없어 누르면 키보드가 휘어지는 그 느낌도 좋네요.
초코초코 2010-10-12 14:25
전 옴니키 알프스 청축이요...^^
프리쿠 2010-10-20 15:33
변흑이 너무 맘에 들어 그것만 쓰고 있었는데 가끔 기분에 따라 체리 이색사출 갈축도 씁니다.(이것은 텐키리스로 키보드 자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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