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키보드를 써보고 써보다가...
HHKB Lite2와 diNovo를 써보고 정말 좋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헌데 Realforce101을 사서 카보드를 치는 순간.....아~~~~~ 이래서 비싸구나...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HHKB Pro에 대한 궁금증도 사라지지 않아서
결국 구입했습니다. 역시~!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이 두놈은 같은 혈통인데
형제들이 성격이 다르듯이 다릅니다... 둘다 꼭 쓰렵니다.
diNovo는 어디에 넘길까 흠....
real force 101 와 HHKB Pro
이전 댓글 11
들여놓아서는 안될 금단의 영역에 발을 들이고 계시는듯 합니다. ^^;
블루투스면 애타게 기다리는 회원님이 계시던데요~
마눌님 선물이라고... 장터에 보시면 글이 있을겁니다.
질풍의 습격님이네요~
훗... 저는 키보드 삽질을 안 하려고 바로 해피 프로로 왔는데, 뭐... 리얼포스도 궁금하고 모델 M, 체리, 유니콤프, 필코 다 써보고 싶네요. --;
금단의 영역 맞습니다. ^^
키보드 레이아웃의 독특함만 극복하신다면 결코 실망하지 않을것입니다.
~(__ ~) 으어어~ 똘이님 저또한 해피에 푹 빠져버렸답니다.
갈축과 해피프로 사이에서 허우적대고 있습니다. 회사와 집 그리고 애인집에 까지 깔아버린.. 아!! 라이트2 예약드렸습니다.(애인양도..곧 프로가져오라고..할듯싶군요(~ '')~
어느분이 그러시더군요, 비싼거 갖고 있다고 상대적으로 저렴한거 갖고싶지 않은거는 아니라구요.. 맞는 말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비싼 키보드, 물론 좋은것입니다만 꼭 비싸다고해서 자신에게 맞는 키보드는
아닌 것 같습니다.
마눌님이나 여친들은 대부분 지름신 방지 부적역할을 하시던데 Jack님의 여친께서는 오히려 강림시키시나 보죠? ㅋㅋ
한 회사에서 같이 근무하고있습니다.(예비마눌님)
키보드는 업무상 중요도가 높더군요
맞습니다. 저도 처음부터 지금까지..rt236bt 를 주욱 써왔습니다.
예비마눌님의 스타일이 콤팩트하여 4100을 쥐어드렸(?)습니다만...
키피치가 작다고...합니다.(orz) 하여,
해피를 구하게 되네요..
이미 pro를 만져버린(맛본) 마눌은...orz vzo, 분명! ("무언가 달라!!")
라고 할것이 분명합니다.
허접돌이님과 sraosha님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아직도 rt235bt나 KB-9965가 제일 손에 맞더군요^^
lite 2도 정말 좋은 키보드 입니다.
diNovo를 떠나보내려니 아쉽습니다... 디자인은 허연 리얼포스가 따라갈 엄두도 못냅니다...
에이...솔로인사람은 끼지도 못하겠네요...떱떨...